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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수 음주뒤 버젓이 운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2일 14:45



5월 30일 오후 2시,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하남중대 경찰들은 연길시 동광도로에서 근무하는 과정에 한 택시운전수가 음주운전 한 것을 발견했다. 호흡식 음주측정기로 측정한 결과 택시운전수 왕모의 혈중알콜농도가 64.1mg/ml로 음주운전에 해당했다.

경찰 조사에서 왕모는 당일 술을 마시고 택시를 운전한 위법행위를 여실히 교대했다. 왕모는 점심에 술을 좀 마셨는데 오후시간대에 교통경찰이 음주운전을 검사하지 않을 거라는 요행심리로 운전대를 잡았다고 했다.

《중화인민공화국도로교통안전법》제91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교통경찰은 왕모에게 벌금 5000원, 15일간 구류의 처벌을 안겼다. 왕모는 운전면허자격이 취소되였고 5년 내 면허증을 따지 못하게 되였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하남중대 교통경찰은 “운영차량 운전수가 음주운전에 단속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려객운수운영차량 운전수가 음주운전을 한 후과는 일반 차량보다 훨씬 더 엄중하며 처벌 수위도 더 엄합니다. 택시는 도로주행시간이 길기에 교통사고 발생 비례가 높으며 이에 따라 택시운전수가 음주운전하면 사고 발생 비례가 크게 증가됩니다. 승객은 택시운전수가 술을 마셨다고 의심될 경우 절대 탑승하지 말아야 하며 차번호판을 교통경찰부문에 제보하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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