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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했는데… 英 매체까지 “레알, 손흥민 충격 러브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12일 16:00



이탈리아발 소식에 영국이 흥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손흥민이 연결됐다. 손흥민은 레알 이적설에 고개를 저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간) “레알이 손흥민에게 깜짝 영입 제안을 한다. 토트넘 플레이메이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레알 영입 명단에 있지만, 이탈리아 ‘칼치오 나폴리24’에 따르면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누구보다 화려한 2018-19시즌을 보냈다.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며 유럽 정상급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유럽 축구 관계자와 일부 언론들도 “손흥민이 레알에 가지 못할 이유는 없다. 레알은 손흥민 영입을 검토해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자, 이적설이 터졌다. 이탈리아에서 이르빙 로사노 영입설을 전하면서 손흥민을 넘겨 짚었다. 레알이 손흥민을 주목하고 있고,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나면 로사노를 영입할 거라는 이야기다.

손흥민은 레알 이적설에 고개를 저었다.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평가전 이후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런 소문을 다 믿어선 안 된다.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소속팀에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일축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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