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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국빈방문 량국 협력수준 격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2일 14:56
끼르끼즈스딴 매체 전망

[ 비슈케크=신화통신]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2일부터 끼르끼즈스딴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하고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 리사회 제19차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끼르끼즈스딴 매체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깊이 주목하면서 이번 방문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두나라 협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끼르끼즈스딴 24시간 통신사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에서 기필코 풍성한 성과를 거두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두나라의 정치 신뢰와 교류가 날로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습근평 주석의 방문기간 일련의 중요한 문건을 체결하여 두나라 쌍무 협력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끼르끼즈스딴 “카바르” 국가통신사는, 습근평 주석의 국빈방문과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리사회 제19차회의 참석은 이달 가장 중요한 사건의 하나로서 두나라 협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끼르끼즈스딴 대통령 집무실 외교정책부문 책임자 세드꼬브는, 두나라 관계는 줄곧 높은 수준에 있다고 하면서, 다년간 중국은 끼르끼즈스딴의 중요한 무역과 투자 동반자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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