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주석, 끼르끼즈스딴 대통령과 회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3일 00:00
현지시간으로 12일 저녁, 비슈께끄에 도착한 습근평 주석이 끼르끼즈스딴 제인베커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 관저에서 제인베커 대통령을 만났다.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용차가 대통령 관저에 도착하자 제인베커 대통령 부부가 관저 문앞에서 영접했다.친절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량국 정상은 량국 전통친선을 이야기하고 쌍무관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상의했으며 또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토론했다.

습근평 주석은, 오랜 친구 집을 방문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방문은 6년만에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수교 27년동안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량국관계는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고 정치적으로 상호신뢰하고 경제적으로 호혜협력하며 안보면에서 상호의존하고 국제적으로 긴밀히 협조하는 량호한 국면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제인베커 대통령이 량국 친선을 단호히 수호한다고 거듭 립장을 밝힌데 대해 찬상을 표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끼즈끼즈스딴의 개혁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국가안정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면에서 새로운 업적을 이룩하길 기원한다. 중국은 끼르끼즈스딴과 함께 국정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발전과 번영을 실현할것이며 량국의 전면적 전략 동반자관계를 깊이 추진하고 량국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습근평 주석은 또 쌍방은 상해협력기구와 아시아 상호협조, 신뢰조치 회의 등 다각구도내에서의 협조를 강화하고 다각주의를 견지하며 보호주의와 일방주의를 공동 반대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적극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인베커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이 량국관계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나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열렬히 축하하며 중국이 더 큰 발전을 이룩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제인베커 대통령은, 얼마전에 “습근평의 국정운영 론함” 제1권 끼르끼즈스딴 판본 발행식에 참여했다며 이 저작은 중국의 소중한 경험을 답습하고 끼르끼즈스딴 개혁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끼르끼즈스딴은 신강의 안정과 안정을 수호하고 극단주의를 타격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지지하고 끼르끼즈스딴에 대한 대폭적인 지지와 협조에 사의를 표한다. 끼르끼즈스딴은 국제사무에서 중국의 영향력에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일대일로” 공동건설 구도내에서의 호혜협력을 심화하고 중국경제의 쾌속 발전에 힘입어 쌍무관계의 비약적인 발전을 추진할것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 설립 20주년 간담회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 설립 20주년 간담회

6월 2일 오후, 연변조선문독서사협회 설립 20주년 간담회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호텔 묘향산청에서 간소하게 개최되였다. 간담회에는 원 전국인대 상무위원이며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전임 주임인 오장숙, 원 연변대학 교장 박문일, 원 중국조선족소년보사

 열나고 목이 따끔… 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편도염’

열나고 목이 따끔… 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편도염’

열이 38도를 오르내리고 목이 지나치게 따갑고 아픈 증상이 찾아오면 코로나19부터 의심하고 덜컥 겁부터 먹기 쉽다. 그러나 병원을 찾아 진찰받은 결과 코로나19가 아닌 ‘급성편도염’이란 진단을 받아 그나마 안도의 한숨을 내쉬였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편도염

 의사가 왜 자꾸 물을 많이 마셔라 했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의사가 왜 자꾸 물을 많이 마셔라 했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몸이 아파 병원에 갔을 때 의사가 꼭 당부하는 말이 있다. 바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의 얘기대로라면 물은 아프지 않는 '만능약'인 것 같다. 신체에 물이 필요한 리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1.신체 일부에 물이 부족하면 모종 기능을 억제하여 결국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