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주재 끼르끼즈스딴 대사: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두나라 관계의 향후발전을 위해 확고한 기반 마련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3일 00:00
중국 주재 끼르끼즈스딴 대사 바크트 구로와가 11일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는 자리에서 끼르끼즈스딴은 습근평 주석의 국가방문과 비슈께크에서 열리는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리사회 제19차회의를 깊이 중시한다며,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두나라관계의 향후발전을 위해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것이라고 표했다.

바크트 구로와 대사에 따르면 당면 두나라관계가 사상 새로운 높이에 놓였으며 두나라 사이의 전통적 친선과 정치신뢰는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중국은 세계 경제성장의 동력이며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발전기회를 제공했고 발전도상국가에 경험을 제공했다. 바크트 구로와 대사는, 중국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개방형 세계경제와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 그리고 중국이 진력하고 있는 국제운영체계의 완비화는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거대한 기여라고 인정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들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들

 --연변희망애심협회 200여명 회원 조학금 40여만원 발급  리지현은 연길시실험중학교 1학년 학생이다. 10월 20일 일요일 오전, 남산 언덕우의 한 아빠트옥상에 사는 지현이네 집에는 사랑과 힘을 심어주는 고마원 분들이 찾아왔다. 지체장애자인 할머니와 둘이서 기초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 ‘세가지 언어’ 결승전 장춘서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 ‘세가지 언어’ 결승전 장춘서

--전 성 10개 시(주) 80명 학생 치렬한 겨룸 펼쳐, --언어 실력 다지고 타민족간 우정 쌓는 화합의 장 10월 20일 - 21일 길림성 제10회 민족중소학교‘세가지 언어’기본공경연 결승전이 길림성교육호텔에서 개최되면서 전 성 80여명 학생들이 치렬한 경쟁을 펼쳤다. 길림

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 개최

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 개최

-양혜민학생: 한국어 배우는 길은 ‘꽃길' 심사위원들이 백일장대회에 참가한 학생들, 지도교원들과 함께. 장춘세종학당과 길림외국어대학에서 공동으로 주최한‘장춘세종학당 한글날 기념 백일장대회'가 10월 19일, 길림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백일장대회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