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무부 대변인: 미국이 지속적으로 무역마찰을 격화시키면 중국은 끝까지 맞설것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4일 00:00
중미 경제무역협상을 둘러싸고 상부부 고봉 대변인이 13일, 중국은 중대한 원칙적문제에서 한치의 양보도 없으며 만약 미국이 지속적으로 무역마찰을 승화한다면 중국은 끝까지 맞설것이라고 표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인 패권주의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무역전에 대한 중국의 립장은 일관적이며 만약 미국이 무역마찰을 승화하는 등 고집을 견지한다면 중국은 끝까지 맞설것이다. 우리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협력에는 원칙이 있고 담판에는 최저의 기준선이 있는 법이다. 중국은 중대한 원칙적 문제에서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것이다.

고봉 대변인에 따르면 “신뢰할수 없는 기업 명세서”의 관련 규정을 근간에 발표하게 된다. “중국의 법률과 법규 그리고 시장규칙과 계약정신을 준수하는 외국업체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중국은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각 류형업체의 합법적 권익을 확보할것이고 계약정신을 토대로 하는 시장질서를 수호할것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흑룡강신문=하얼빈) 불확실한 경제환경에서 부딪친 고민을 나누고 자원을 공유하며 발전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심양 료식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월드옥타 심양지회, 심양시조선족청년발전촉진회,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6일, ‘디지털고궁’ 발표회가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개최됐다. 고궁박물원은 ‘고궁명화기’, ‘전경고궁’, ‘완전고궁’ 등 7건의 디지털제품을 출시하여 문화유산을 디지털자원으로 전환시키고 이런 디지털자원을 둘러싸고 보호, 연구와 리용을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 중국은 국제화, 법치화, 편리화된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 서비스 최적화로 행정심사 더욱 효률적이고 편리해져 심사 서비스의 ‘즉시 처리, 인터넷 처리, 린근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