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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의 개념을 변화시킨 미쉐린 신제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5일 15:09
운전을 하다보면 타이어 공기부족, 타이어 펑크가 나는 등의 사건사고가 발생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곧 과거가 될 것이다.

7일, 미쉐린이 승용차에 적용하는 차세대 에어리스 휠 기술인 ‘미쉐린 Uptis 프로토타입’ 즉 ‘무공기 타이어’ 를 선보였다.



이 기술은 미쉐린이 2017년 지속 가능한 이동성 연구 및 개발 전략으로 제시한 ‘비전 컨셉트’에서 한단계 발전한 결과물이다. 업티스는 공기를 주입하지 않아 펑크 위험이 없다. 또한 유지 보수 수준이 제로에 가까워 타이어의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 한다. 이밖에 공개한 프로토타입은 승용차를 위해 재설계한 것으로 새로운 형태의 이동성에도 적합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미쉐린은 2024년 업티스의 승용차 도입을 목표로 GM과 함께 프로토타입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동 연구협약을 발표했다. 미쉐린과 GM은 쉐보레 볼트 EV 등을 시작으로 업티스의 시제품을 시험하고 있으며 올해 말 미시간에서 실제 주행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새 기술은 지난 4~6일 (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무빙온 서밋’에서 공개됐다. 이 행사는 미쉐린이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서밋으로 자동차 및 부품회사를 비롯한 각 부분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모빌리티와 환경보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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