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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다진 韩中日 우정...제2회 SUPER 4050배 한중일 축구대회 개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15일 19:27



‘제2회 SUPER 4050배 한중일 축구대회’가 지난 8일 상하이롄청축구장(上海联城足球俱乐部)에서 열렸다. 한국 2팀, 중국 2팀, 일본 3팀 등 총 7개 팀, 선수 140여명 포함 약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3국 축구 동호인들의 건강과 우정을 다졌다.

한중일 40대 이상 한중일 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 우승은 한국 SKFC가 차지했다. 한중일 친선대회는 매년 세 차례 열리며 한국-중국-일본이 순차적으로 연 1회씩 주최하고 있다. 한국 SUPER 4050팀이 주최한 올해 대회는 동호인들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친선과 우호 증진을 통한 교류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

이날 일본 PF United침의 야노 타카키 회장은 “이렇게 풍성한 대회는 처음이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대회를 치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상하이청카이디저이너연합팀(上海城凯设计师联队)팀 양밍(梁明) 회장은 “축구를 매개로 여러 나라의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라며 기회를 만들어준 SUPER 4050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SUPER 4050은 40대 이상의 한국인이 주축이 된 팀으로 축구 실력보다는 축구를 통한 건강과 웃음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매주 토요일 오전 한인타운 인근 축구장에서 운동하고 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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