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제22회 상해국제영화제 개막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6일 00:00
국가영화국이 지도하고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상해시 인민정부가 함께 주최한 제22회 상해국제영화제가 15일 공식 개막했다.

상해시당위원회 리강 서기가 개막식에 참석하고 중앙선전부 상무부부장이며 국가영화국 국장인 왕효휘가 상해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선포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장인 신해웅은 축사에서 상해국제영화제는 영화로 꿈을 심고 영화전시교류의 활무대를 마련했으며 영화 심층 교류의 씨앗을 뿌렸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에 립각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시대의 정수를 받아들여 시공간을 뛰여넘는 매력적인 아시아 영화의 성과를 더 많이 전시해 상해의 도시문화브랜드에 이채를 더해줄 전망이다.

신해웅 부부장은, 앞으로 “일대일로” 사교권을 확장시키켜 아시아 각국 영화인과 영화문화의 상호교류와 소통, 상호 학습과 참조를 추진하고 서로의 문화에 대한 리해와 감상을 깊이 하며 문명의 아름다움을 더 잘 전시하고 전파하며 아시아 운명공동체 공동건설과 인류운명공동체의 인문기반을 굳게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새 중국 창건 70주년 경축, 새 중국 례찬, 분발진취의 새 시대 주선을 둘러싸고 진행되였다. 국제영향력과 문화전파력이 부단히 높아짐에 따라 영화제는 세계 백12개 나라와 지역이 지원한 영상 3천9백64부를 접수하였고 5백여부 국내외 영화가 상해 47개 영화관에서 집중상영된다.

이밖에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최초로 4K 초고화질 채널을 통해 영화제 금작상 시상식 전과정을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5G환경속에서 신호순환을 실현해 이번 영화제의 하이라이트로 지목받았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흑룡강신문=하얼빈) 불확실한 경제환경에서 부딪친 고민을 나누고 자원을 공유하며 발전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심양 료식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월드옥타 심양지회, 심양시조선족청년발전촉진회,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6일, ‘디지털고궁’ 발표회가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개최됐다. 고궁박물원은 ‘고궁명화기’, ‘전경고궁’, ‘완전고궁’ 등 7건의 디지털제품을 출시하여 문화유산을 디지털자원으로 전환시키고 이런 디지털자원을 둘러싸고 보호, 연구와 리용을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 중국은 국제화, 법치화, 편리화된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 서비스 최적화로 행정심사 더욱 효률적이고 편리해져 심사 서비스의 ‘즉시 처리, 인터넷 처리, 린근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