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대표, 수단 다르푸르지역 평화와 재건 지속 추진 호소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6일 00:00
유엔 주재 오해도 중국 상임대사가 14일, 최근년래 수단 다르푸르지역 정세가 대폭 개선된것을 감안해 국제사회는 기존의 성과를 한층 공고히 하고 다르푸르지역의 평화와 재건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오해도 상임대사는, 다르푸르문제에서 수단정부의 주도권을 일관성있게 존중해야 하고 수단정부는 다르푸르지역 평화안정을 유지하는 주요 책임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해도 상임대사는 유엔과 국제사회는 다르푸르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면서 수단정부와의 소통과 조률을 강화하고 수단정부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수렴하며 수단정부의 안정능력건설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흑룡강신문=하얼빈) 불확실한 경제환경에서 부딪친 고민을 나누고 자원을 공유하며 발전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심양 료식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월드옥타 심양지회, 심양시조선족청년발전촉진회,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6일, ‘디지털고궁’ 발표회가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개최됐다. 고궁박물원은 ‘고궁명화기’, ‘전경고궁’, ‘완전고궁’ 등 7건의 디지털제품을 출시하여 문화유산을 디지털자원으로 전환시키고 이런 디지털자원을 둘러싸고 보호, 연구와 리용을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 중국은 국제화, 법치화, 편리화된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 서비스 최적화로 행정심사 더욱 효률적이고 편리해져 심사 서비스의 ‘즉시 처리, 인터넷 처리, 린근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