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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과 협력 속에서 힘을 얻은 습근평 국가주석의 2019년 여름 중앙아시아행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9일 00:00
풍성한 방문성과를 거둔 로씨야행 이후 4일만에 습근평 주석은 재차 방문길에 올랐다. 하곡 지역에 위치해 있는 비슈께크에서 지사르 골짜기에 위치한 두샨베에 이르기까지,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아시아 상호 협력과 신뢰구축회의 정상회의에 이르기까지 4박5일간 습근평 주석은 두차례 국빈방문과 두차례 정상회의, 근 40차의 쌍무 활동에 참석했다.

한달전 봄기운이 완연하던 시기 습근평 주석은 북경에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고위층론단과 북경세계원예박람회 개막회 참석차로 중국을 방문한 끼르끼즈스딴 제인베커 대통령과 따쥐끼스단 라흐몬 대통령과 각기 회담했다.

한달후 과일이 무르익는 계절에 습근평 주석은 중앙아시아의 두 오랜 벗과 재차 만났다.

서로 다른 문명, 서로 다른 국가와 민족이지만 선린친선국인 중국과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은 평화롭고 안정한 발전번영의 길을 손잡고 모색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중앙아시아행은 린국과 잘 왕래하고 구역협력을 진행하는 데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중국과 끼르끼즈스딴 관계에 언급하여 습근평 주석은, 국제사회에서 상호 존중, 평등협력, 호혜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 본보기를 수립했다고 말했다. 중국과 따쥐끼스딴 관계에 대하여 습근평 주석은, 국제사회에서 서로 다른 제도, 서로 다른 문명, 서로 다른 규모의 국가간 친선협력의 본보기를 수립했다고 표했다. 상해협력기구와 아시아 상호 협력과 신뢰구축회의를 비롯한 2개의 정상회의가 련이어 열린 것도 본보기적인 의의가 있다.

6월14일 아르챠 국빈회의센터 1층의 대회담청에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과 관찰원국 지도자와 관련 국제와 지역기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습근평 주석은 란 제목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상해정신에서 발굴한 지혜와 단결협력에서 취득한 힘은 상해협력기구를 단결하고 상호 신뢰하며 호혜상생하고 포용, 상호 답습하는 본보기로 건설함으로써 더욱 밀접한 상해협력기구의 운명공동체를 손잡고 구축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사회 각 측의 적극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회의후 습근평 주석은 상해협력기구 기타 회원국 지도자들과 함께 과 정보통신기술, 마약금지, 지방협력 등 13개 협력문건에 서명했다. 상호 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 건설을 추진하여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공동의 리념을 형성할 데 대한 중국의 주장은 정상회의 선언에 기입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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