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미술학과에서 학생들의 창신능력에 대한 소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6.25일 15:40
  (흑룡강신문=하얼빈)학생들의 사유의 류창성, 령활성, 독특한 개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미술학과에서 학생들의 개성과 창조정신에 대한 양성을 특히 중시해야 한다. 그러므로 미술교원은 학생들의 사유를 이끌고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며 학생들의 창의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미술수업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첫째, 학생들의 조형표현능력을 키워주어 상상력과 창신의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수업과정에서 다양한 재미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주동적으로 탐구하여 미술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한다.

  〈동물-종이조형〉에서 학생들에게 그림감상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가지 표현형식과 부동한 재료로 만든 동물형상을 관찰하여 지식면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시야를 진일보 넓히게 한다. 하여 학생들의 관찰능력을 배양하고 표현능력을 높여 상상력을 키워준다.

  둘째, 학생들의 설계의식을 양성하고 창신능력을 키워준다.

  학생들의 실제에 적합하고 생활과 사회에 가까운 미술활동을 설계하여 학생들의 미술학습에 대한 흥미와 창신욕망을 불러일으킨다.

  〈나의 이름을 장식하기〉수업은 “미술글자”를 료해하기 위한 첫시간 학습이며 이후의 “미술글자”학습을 위해 기초를 닦아주는 수업이다. 학생들의 학습흥미를 돋구기 위해 교원은 이렇게 나의 이름을 소개한다. “선생님의 이름은 한춘희입니다.春, 꽃피는 4월;姬,녀성의 상징입니다. 이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입니다! 학생들도 모두 자기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친구는 자기의 이름에 대해 료해하고 있나요? 자기의 이름을 소개해봅시다.”

  이름은 학생들이 특별히 흥미를 느끼고 학생들의 생활실제와 맞기에 학생들의 심미특징에 알맞으며 학습 흥취를 갖게 하고 창작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셋째, 학생들의 탐구욕을 불러일으켜 창작사유를 넓힌다.

  수업과정에서 교원은 미술과 기타 학과 및 미술과 현실사회사이의 련계에 초점을 두어 다양한 미술수업활동을 설계하여 학생들이 자주적으로 탐구하고 연구하여 창조력을 발휘하게 한다.

  〈나는 동물을 사랑한다〉를 주제로 한 수업에서는 동물에 대한 학생들의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자연을 사랑하는 감정을 키워준다. “오늘 친구들이 그린 동물들은 아주 아름답고 종류가 많습니다. 친구들의 작품에서 선생님은 친구들이 동물들을 매우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교원은 가정숙제를 이렇게 포치하였다. “오늘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이 동물사이에서 발생했던 이야기들을 문자나 회화형식으로 표현해보세요!” 이렇게 설계한 목적은 학생들이 숙제를 완성하는 과정에 덕육교육이 침투되였으며 학생들의 정감을 불러일으켜 습작흥취까지 불러일으키게 하였다. 이로하여 학생들이 더 많은 내용과 이야기의 줄거리를 련상하여 창신욕망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넷째, 작품에 대한 평가능력을 키워주어 학생들이 창작령감을 갖게 한다.

  작품평가에서 다양한 방식을 설계하여 학생들의 심미능력을 발전시켰다.

  〈꿈〉의 수업에서는 먼저 명작을 감상하는 것으로 도입하여 학생들이 꿈의 색채에 대해 담론하게 한다. 이 환절에서는 두가지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번째 물음은 “아름다운 꿈은 어떤 색으로 표현할 수 있을가요?”, 두번째 물음은 “무서운 꿈은 어떤 색으로 표현할 수 있을가요?”이다. 이 두 물음의 목적은 친구들이 색채에 대해 초보적으로 파악하고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사유공간을 더욱 넓히게 하기 위한 데 있다. 교원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표현하도록 하고 생각을 충분히 존중하며 그들의 립장에 서서 생각하고 감상하며 제때에 격려하여 학습열정과 적극성을 불러일으켰다.

  이로 하여 미술학과 과당수업에서 학생들의 주체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독립적인 사고력을 키워주어 학생들의 창신능력을 개발하는 목적에 도달한다.

  /한춘희(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흑룡강신문=할빈) 국가 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이 1일부터 매일 발병상황 통보에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보고를 추가키로 결정한뒤 2일까지 전국적으로 의학관찰중에 있는 무증상감염자가 1027명(역외류입 221명)인것으로 보고됐다. 무증상 감염자는 어떻게 발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사진설명: 최창성 의사 부인인 채경숙씨가 정성드려 준비한 청국장 2020년 4월 1일 수요일어제는 잊을 수 없는 날!우리 낭군님께서 우한 의료 제일선으로부터 칭다오로 돌아오셔서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50일간 집밥을 못 드시고 고추장, 된장을 못드셨으니 얼마나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흑룡강신문=할빈) 중국 50개 주요도시의 가구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PIR)이 4년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지난 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보도했다. 이쥐연구원(易居研究院)에 따르면, 50대 도시 PIR은 13.3으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이는 또 2018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