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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측, 핵 문제 협상에 여전히 개방적인 태도 표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7.11일 10:58
  (흑룡강신문=하얼빈) 이란 뉴스티비방송이 10일 전한데 따르면 이란 외무성은 이날 성명에서 이란 측이 핵문제 협상에 여전히 개방적인 태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싸위 이란 외무성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란 측은 핵문제에서 긴장 정세를 조성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유럽 나라들이 현 긴장 정세를 완화하려는 의향이 있다면 이러한 긴장 정세를 초래한 근원을 해결해야 할 의무도 있다고 말했다.

  무싸위 대변인은 이란은 이란 핵협의를 여전히 존중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반드시 자신의 이익을 수호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반 이란 정책이 이란 핵문제의 근원이라고 말했다.

  이란 정부는 8일 이란 측은 이미 이란 핵협의가 정한 3.67%란 우라늄 농축 농도를 넘겼다고 말했다. 이란 원자력 기구 대변인은 8일 만일 이란 핵협의 기타 체결측이 협의내에서 이란의 권익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다음 단계에 이란은 우라늄 농축 농도를 20% 이상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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