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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30대 우승자? 최년소 8강이 28세 7개월 고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7.11일 15:17



올해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도 30대 선수의 우승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진행중인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선수들 가운데 만 30세가 되지 않은 선수는 3명밖에 없다.

1990년 12월생인 다비드 고핀(23위, 벨지끄)이 만 28세 7개월로 가장 어리고 기도 펠라(26위, 아르헨띠나)는 29세 2개월이다. 니시코리 게이(7위, 일본)는 1989년 12월생이라 29세 7개월이다. 사실 이 세 명도 30세라‘20대 선수’라고 굳이 구분하기도 민망한 나이대 선수들이다.

최근 테니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은 노바크 조코비치(1위, 쎄르비아), 라파엘 나달(2위, 에스빠냐), 로저 페더러(3위, 스위스) 세 명이 장악하고 있다.

2017년부터 최근 10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나달이 네 번 우승했고 조코비치와 페더러가 세번씩 정상에 올랐다.

전성기에 이 세명과 함께‘빅4’를 이뤘던 앤디 머리(227위, 영국)까지 더하면 2004년 오스트랄리아오픈부터 올해 프랑스오픈까지 62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이들 네 명이 아닌 선수가 우승한 대회가 7번밖에 없다.

최근 15년 사이에 이들 네명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비중이 무려 88.7%에 이른다.

현역 20대 선수 가운데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는 한 명도 없다.

특히 윔블던은 2002년 레이튼 휴잇(오스트랄리아) 이후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6년 동안‘빅4’이외의 선수는 한번도 우승한 적이 없다.

지난해 윔블던에서는 남자 단식 4강이 모두 30대 선수들로 채워졌는데 이는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처음 벌어진 일이였다. 올해도 2년 련속 30대 선수들의‘4강 잔치'가 열릴 가능성이 작지 않다.

외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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