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주석, 윁남 국회 의장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7.13일 00:00
습근평 주석이 12일 인민대회당에서 윁남 국회 응우옌 티 낌 응언 의장을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우선 윁남 총비서이며 국가 주석인 응우옌 푸 쫑에 대한 친절한 문안을 전달해줄 것을 부탁하고 나서, 중국과 윁남은 “동지이자 형제”이고 전략적 의의가 있는 운명공동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래년은 량국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쌍방은 초심을 잃지 말고 대국에 립각해 친선을 발양하고 협력을 심화하면서 새로운 출발점에서 쌍무관계를 새 단계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당적 래왕의 전통우세를 잘 발휘하고 국정운영 경험교류를 심화하며 리론혁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량당의 생기와 활력을 영원히 간직하고 사회주의 사업의 발전을 공동 추진해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두개 경제회랑, 한개 환 북부만 경제권” 접목협력을 주선으로 하면서 량국 실무협력을 추진하고 호혜상생의 전면적인 협력구도를 구축해야 한다. 민간교류를 긴밀히 하여 량국친선을 대대손손 이어가고 량국과 량국인민의 근본리익에 립각해 량당과 량국 고위층 합의를 진정으로 관철하며 실제행동으로 해상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또 국제사무에서의 협력과 배합을 강화하여 량국의 공동 리익을 수호해야 한다.

쌍무관계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인 립법기관 협력은 서로 학습하면서 국가건설을 추진하는데 심원한 의의가 있다.

근년래 중국 전국인대와 윁남 국회는 긴밀히 래왕하고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루어 량국 실무협력에 보장을 제공해주었다.

습근평 주석은, 앞으로 쌍방은 교류협력을 더 강화하고 또 민심을 인도하며 량국 민중의 상호료해를 증진하는데서 더 많은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량국관계의 민의토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더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티 낌 응언 의장은 습근평 주석에 대한 응우옌 푸 쫑 총비서의 친절한 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전달하고 나서, 윁남 공산당과 국가, 인민은 중국 동지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원조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응우옌 티 낌 응언 의장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중공중앙의 령도하에 중국 동지들은 19차 당대회에서 제정한 중요한 발전목표를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응우옌 티 낌 응언 의장은, 윁남은 중국과 함께 량당과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전략적 합의를 지침으로 하면서 사회주의 발전 도로에서 계속 서로 지지하고 전통친선을 발양하며 호혜협력을 심화하고 분쟁을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량국의 전면적인 전략협력 동반자관계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흑룡강신문=하얼빈) '상호 신뢰와 협력 증진,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23일 장춘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중국은 동북아 나라들과 함께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개방형 동북아경제권의 형성을 추동하려는 염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흑룡강신문=하얼빈) 박영만 기자= 청도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도를 방문했다. 이번 청도방문에 연변에서는 리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