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새 시대, 새 성과, 새 장] 금융개혁 성과 고무적, 외환시장 안정 속에서 운행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7.24일 00:00
올해 2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제13차 집단학습을 사회할 때 발표한 연설에서, 금융개혁 개방을 심화하고 실물경제를 위하여 금융봉사를 제공하는 능력을 증강하며 금융 위험부담을 망라한 중대한 위험부담을 방지하고 해소하는 공략전을 잘 치름으로써 우리 나라 금융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 나라 화페 신용대출과 사회 융자규모는 일정하게 성장하여 민영 소형기업과 령세기업의 발전을 지지하는 효과성이 뚜렷해졌다. 금융 위험부담 사건이 질서있게 해소되였고 외환시장의 수급이 기본적인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우리 나라 경제의 안정한 운행과 지속적인 성장에 조력했다.

올해 초, 습근평 총서기는 성부급 주요 지도간부들을 상대로 한 최저선 사유를 견지하고 중대 위험부담을 방지, 해소할 데 관한 주제 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소기업과 령세기업의 융자가 어려운 문제를 실속있게 해결하고 기업 지원과 일자리 안정 강도를 강화하며 취업을 선차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을 관철해야 한다고 말했다.

상반기 이래 우리 나라 은행 보험업은 계속하여 공급 구조를 최적화하였다. 특히 큰 힘을 들여 민영기업과 소형, 령세기업의 융자가 어렵고 융자원가가 높은 난제를 해결하는 데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왕지걸은 절강성 림해시에서 케이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상반기 왕지걸의 회사는 은행으로부터 300만원의 류동자금 대출을 취득하였다. 특히 이번의 대출기한은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되였다. 왕지걸은, 기한이 3년이라면 중간 단계에 대출상환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였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5월 말까지 우리 나라 일반특혜성 소형기업과 령세기업의 대출잔액은 10조원을 넘어 성장속도가 기타 여러 대출 성장폭을 크게 앞섰다. 중국인민은행 금융시장사 추란 부사장은, 일반특혜성 소형기업과 령세기업에 대한 5개 국유 대형 은행의 대출은 지난 해 말에 비해 23.7% 성장했다고 하면서 각측의 노력을 거쳐 정부사업보고에서 제출한 목표의 요구를 예기대로 실현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중소기업과 령세기업의 융자가 어렵고 융자원가가 높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외에도 습근평 총서기는, 사업강도를 높여 좀비기업을 처리하는 과정에 가동과 실시가 어렵고 인원배치가 어려운 등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시장의 령활성을 다그쳐 추진하고 대량의 유휴자원을 방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상반기 감독관리부문은 금융 공급측 구조개혁을 다그쳐 추진하고 중장기 대출과 신용대출 투입을 강화하며 과학기술 혁신기업의 융자경로를 적극 넓히는 한편 지원과 통제를 결부하고 금융봉사를 정밀하게 제공하는 리념을 견지했다. 은행보험업감독관리위원회 주량 부주석은, 좀비기업을 점차 처리하여 무효하거나 또는 효률이 낮은 신용대출 자원을 진정 수요하는 분야에 돌리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제조업 대출 규모는 올 상반기 1조3200억원에 달하였고 과학기술 봉사와 정보기술 봉사업의 대출 성장폭은 모두 15% 이상의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5월, 포두 상업은행에서 엄중한 신용 위험부담 위기가 나타난후 감독관리부문은 인수관리를 질서있게 추진하고 전면적이고 안정하게 처리조치를 내옴으로써 시장의 우려를 해소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강성 지불을 안정하게 타파하도록 시장을 추동하여 량성순환을 실현했다. 중국인민은행 판공청 주학동 주임은, 강성 지불이 타파된후 과거 중소 금융기구에서 비슷한 업무를 전개하는 과정에 비교적 급진적이고 교역상대와 금융상품 위험부담 식별, 위험부담 대가를 홀시하는 일부 작법들이 지속되기 어렵게 되였다며 이는 편향을 바로잡는 일종의 시장행위라고 말했다.

외환시장 운행 분야에서 국가외환관리국에서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은행의 외환결제 적자는 2248억원에 달하였고 상반기 경외에서 고객을 대신한 은행의 수불금 흑자는 2108억원에 달했다. 6월 말까지 우리 나라 외환비축 규모는 3조1192억 딸라를 기록하여 올해 이래 안정 속에서 일정한 성장을 실현했다. 국가외환관리국 보도대변인이며 총경제사인 왕춘영은, 총체적으로 볼 때, 상반기 우리 나라 국제 자금류동은 안정을 유지하였고 경내 외환시장의 수급이 기본적으로 균형을 유지하였다고 하면서 하반기에도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무증상 감염자 1075명...말그대로 증상이 없는데 어떻게 발견된걸가

(흑룡강신문=할빈) 국가 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이 1일부터 매일 발병상황 통보에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보고를 추가키로 결정한뒤 2일까지 전국적으로 의학관찰중에 있는 무증상감염자가 1027명(역외류입 221명)인것으로 보고됐다. 무증상 감염자는 어떻게 발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최창성의사 부인이 보내온 일기 -청국장 사랑

▲사진설명: 최창성 의사 부인인 채경숙씨가 정성드려 준비한 청국장 2020년 4월 1일 수요일어제는 잊을 수 없는 날!우리 낭군님께서 우한 의료 제일선으로부터 칭다오로 돌아오셔서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50일간 집밥을 못 드시고 고추장, 된장을 못드셨으니 얼마나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중국 집값소득比 4년만 첫 하락

(흑룡강신문=할빈) 중국 50개 주요도시의 가구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PIR)이 4년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지난 1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보도했다. 이쥐연구원(易居研究院)에 따르면, 50대 도시 PIR은 13.3으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이는 또 2018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