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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자 최초로 양줘융춰 수심 측량 실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7.25일 09:50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재 제2차 칭짱고원 종합 과학조사 조사팀은 양줘융춰(羊卓雍措) 호수에서 수심 측량 및 수량 측정을 하고 있다. 이는 중국 과학자들이 최초로 양줘융춰의 수심등고선을 측량하는 것이다. 이번 측량은 제2차 칭짱고원 종합과학조사의 ‘아시아 물탑’ 수량 측정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줄여서 양호(羊湖)라고도 불리는 양줘융춰 호수는 시짱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 경내에 위치하며, 라싸에서 100km 이내에 있다. 양줘양춰는 자연풍경이 아름다워 시짱의 인기 관광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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