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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서키스 《베놈 2》의 감독을 맡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8.08일 15:39



할리우드 배우 앤디 서키스(55살)가 《베놈 2》의 감독을 맡았다.

5일,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앤디 서키스가 영화《베놈》의 속편인《베놈 2》의 연출을 맡기로 소니 픽쳐스와 계약했다.

같은 날 앤디 서키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나는 준비가 됐다. 톰 하디도 준비됐나?”

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키스는 《달링》, 《모글리: 정글의 전설》에 이어 《베놈 2》로 세 번째 작품을 연출하게 됐다. 그는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의 모션 캡처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름을 알렸다. 이후 《호빗》, 《스타워즈》, 《블랙팬서》 등에서 배우로서 맹활약했다.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영웅‘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하디(42살)가 《베놈 2》에서도 ‘베놈’을 연기한다. 각본은 켈리 마르셀(45살)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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