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요구에 따라 정돈임무 완수하고 농촌 주거환경 전면 향상시켜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8.13일 08:59



12일, 주당위 부서기, 주장 김수호가 주농촌주거환경정돈사업지도소조 제1차 전체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연변주 농촌주거환경정돈사업지도소조 의사규칙’, ‘주급 지도자 도급방안’, ‘마을청결행동 여름가을 전역 실시방안’, ‘연변주 농촌 위험주택 정돈사업 지도의견’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촌 주거환경 정돈임무의 간거성, 복잡성, 긴박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중앙과 성의 요구에 맞춰 임무서, 시간표, 로선도에 따라 각항 임무를 전면 시달해야 한다. 존재하는 문제에 예의주시하며 매개 촌, 농가에 대해 자세히 검사하고 문제 명세를 렬거해 높은 표준, 높은 질로 심층적으로 농촌 주거환경 정돈을 펼치며 전역(全域)에 대한 전면 피복을 실현해야 한다. 난관돌파를 전면 총괄하고 중점적으로 마을청결행동 여름가을전역 임무를 둘러싸고 ‘세가지 청결, 한가지 개조, 한가지 건설’을 착실히 진행하며 구체적 실정에 맞게 농촌 쓰레기 처리, 재래식 화장실 개조, 오수정화, 청결인가 건설, 농업생산 페기물 종합정돈 등 사업을 과학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사업보장을 강화하고 감독, 지도 문책 기제를 시달하며 위생창조 등 각항 사업이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확보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이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현(시)와 해당 부문에서는 낡은 위험주택 철거와 정돈 사업을 중요한 임무로 간주하고 확실하게 틀어쥐여야 한다. 조사연구를 잘하고 상황을 확실히 파악하며 낡은 위험주택 권속 성질, 수량, 용도 등을 명확히 하고 잘 등록하며 철거 장부를 만들고 법과 규정에 따라 가능하게 나타날 수 있는 각종 모순과 문제를 처리하여 낡은 위험주택 철거사업이 안정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사업총괄을 중시하고 다방면 련동기제를 건립하고 목표임무를 세분화하며 기한 요구에 따라 낡은 위험주택 철거사업을 완수해야 한다. ‘실사구시, 공개투명’ 원칙을 견지하고 분류하여 농촌 낡은 위험주택을 처리하며 안전우환을 전면 제거하고 마을환경을 효과적으로 정돈해야 한다. 선전을 강화하고 시범인솔에 중시를 돌리며 안전 방비와 교육을 강화하고 ‘사람마다 참여하고 집집마다 행동하며 농가마다 혜택을 받는’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하며 인신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

현진국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흑룡강신문=하얼빈) '상호 신뢰와 협력 증진,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23일 장춘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중국은 동북아 나라들과 함께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개방형 동북아경제권의 형성을 추동하려는 염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흑룡강신문=하얼빈) 박영만 기자= 청도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도를 방문했다. 이번 청도방문에 연변에서는 리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