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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정부, 항주기업과 합작 의향서 체결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8.13일 09:01
록색식품 개발, 생산, 판매

심층 협력으로 발전 견인



7일, 돈화시정부는 항주호무스식품유한회사 산하의 항주백초미기업관리자문유한회사와 장백산 록색식품 개발, 생산, 판매 프로젝트 합작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날 합작의향 체결식에서 돈화시당위 서기 류암지는 돈화시는 지리적 조건이 우월하고 물산이 풍부하며 동북 특색식품의 주요 생산기지로 손꼽힌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돈화시의 우세를 항주호무스식품유한회사의 우수한 생산 및 판매 시스템과 결부시켜 식품산업 령역에서의 심층적인 합작을 이끌어내고 원재료기지, 교역중심, 식품산업단지 등을 함께 기획하고 건설하여 기업의 성장과 돈화시 경제, 사회의 쾌속발전을 견인하기 바란다고 표했다.

항주호무스식품유한회사 리사장 구호군은 돈화시는 산업기반이 탄탄하고 자연자원이 풍부해 기업의 장기적 발전에 적합하다면서 항주호무스식품유한회사가 확보하고 있는 안정적인 판매경로를 적극 활용해 잣, 전병 등 돈화시의 특색제품들이 전국에 팔리도록 추진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돈화시와 돈화시의 상품에 대해 료해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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