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홍콩 여론, 힘 있는 수단으로 폭력 등 악행에 대처해야 한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8.14일 08:48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홍콩의 일부 급진 시위자들이 경찰측에 네이팜폭탄을 던져 경찰인원이 부상을 당하게 했습니다. 12일 또 일부 시위자들이 홍콩국제공항의 운영을 저애하여 이 중요한 국제항운 중추가 항공편을 대량 취소하게 했습니다.

  '문회보', '대공보', '신보', '경제일보', '홍콩상보' 등 홍콩의 주류 여론은 경찰측을 습격하고 공항을 점거하는 등 악행은 법치를 심각히 파괴하고 경제 민생에 상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특별행정구 정부는 응당 힘 있는 수단으로 이에 대처하고 전반 사회가 경제의 곤경에 빠지는 것을 피하게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연길TV 2020년음력설야회 1월26일 만나요

(흑룡강신문=하얼빈)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0년 음력설문예야회 "행복을 노래하는 새 연길"(幸福新延吉)이 정월 초이튿날(1월 26일) 저녁 7시 3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료해에 따르면 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5년째 음력설문예야회

中 드라마 ‘환락송’ 미얀마 팬미팅…양쯔, 차오신 참석

中 드라마 ‘환락송’ 미얀마 팬미팅…양쯔, 차오신 참석

지난 15일 저녁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열린 중국 드라마 ‘환락송’ 팬미팅에 많은 미얀마 젊은이가 참석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5일 저녁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중국 드라마 ‘환락송’(歡樂頌)의 팬미팅이 열려 많은 미얀마 젊은이의 발길을 끌었다. 배우 양쯔(

1원짜리 지페 속 녀 뜨락또르운전사 별세

1원짜리 지페 속 녀 뜨락또르운전사 별세

1월 14일 오후 13시경, 새 중국의 첫 녀성 뜨락또르 운전사이며 제3조 인민페 1원짜리 지페 속 녀성 뜨락또르 운전사인 량군이 90세를 일기로 할빈에서 세상을 떠났다.   강습반의 유일한 녀학생, 새 중국의 첫 녀뜨락또르운전사 되다 1930년, 량군은 흑룡강성 명수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