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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책임 다하는 정신으로홍수방지 사업 빈틈없이 잘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8.14일 08:51
김수호 조사연구시 강조



13일, 주장 김수호는 관련 일군을 인솔하고 룡정시, 도문시에서 하장제, 홍수방지, 류역 종합치리 등 사업에 관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김수호는 선후하여 룡정시 삼합북흥제방, 개산툰 쌍고기(双古基)제방, 도문시 월청진 영집급제방에서 두만강 2기 류역 종합치리 공사의 진척정황과 류역의 류량변화를 실지로 관찰하고 홍수방지 위험대처 물자준비 정황을 조사, 연구했으며 각지, 각 부문의 홍수방지 위험대처 응급 예비책 및 증수기 당직 포치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을 받아 최근 며칠간 우리 주 부분 지역은 강한 소나기 날씨가 나타났다. 동시에 제19호 태풍도 곧 다가와 홍수방지 압력은 매우 크다. 각 현(시), 각 부문은 정치위치를 일층 제고하고 사상을 주당위, 주정부의 홍수방지 사업에 관한 포치, 요구에 통일시키며 인민군중에 대해 극단적으로 책임지는 정신으로 홍수방지, 홍수대처, 위험방지, 재해구조의 사상을 견정히 해야 한다. 인민을 근본으로 하고 생명지상의 근본요구를 견지하고 진척을 앞다퉈 틀어쥐고 품질을 보증하며 두만강 2기 류역 종합치리 공사를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가장 나쁜 상황을 우려하고 가장 좋은 상황을 향해 노력하여 홍수방지 재해대처 사업을 단단하고 실제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해이해져 소홀해지는 경향과 요행으로 방심하는 심리를 견결히 극복하고 ‘재해가 있던 없던 모두 재해준비를 하고 크고 작은 재난이던 모두 재난준비를 하는’ 싸움에 림하는 상태로 전투태세를 갖추고 기다리고 주도면밀히 배치해야 한다.

고도의 경계를 유지하고 날씨변화를 밀접히 주시하며 홍수방지 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박약한 고리를 예의주시하며 중점방어를 부각시키고 제때에 하천, 저수지, 제방의 물상황을 관심하여 위험 공사구간 순찰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기층군중의 단체로 살피고 방지하는 능력을 제고하고 홍수방지 위험대처 물자의 비축관리를 강화하며 증수기간 지도자 당직과 24시간 당직제도를 엄격히 집행해야 한다. 가능하게 발생하는 위험상황과 재해에 대해 결단력있게 조치를 취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처리하며 각 책임단위는 총괄적으로 지시하고 힘을 합쳐 홍수와 재난에 대처함으로써 전 주가 안전하게 증수기를 극복하도록 하고 인민군중의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하도록 해야 한다.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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