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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발전 성과 순례] 길림성 초요사회 전면 완성을 향해 질주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8.13일 00:00
길림성은 우리나라 중요한 로후공업기지이고 중요한 상품식량기지이며 중요한 국경지역이다. 새 시대에 들어서 길림성 공업은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2018년 제1자동차그룹유한회사의 년간 자동차 판매량은 3백41만대에 달했고 시속 3백50킬로메터의 “부흥호” 중국 표준 고속렬차가 운영에 투입되였으며 만 메터 깊이의 “지각1호” 시추기는 아시아 새 기록을 창조했다.

당면 길림성 전역의 인민들은 초요사회 전면 완성을 향해 걸음을 다그치고 있다.

1953년, 전국 28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의 만명 건설자들이 장춘에 모여 중국 자체 자동차 공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당면 우리나라 자동차 공업은 전면적인 중국지능제조단계에 들어섰다. 홍기 브랜드 자동차는 역전을 거듭해 올 상반기 판매액은 이미 지난해 전년 판매액을 넘어 3만3천2배대에 달했다.

65년 력사를 자랑하는 중차 장춘 궤도려객렬차회사의 제품은 이미 미국, 오스트랄리아, 브라질, 이스라엘 등 20여개 나라와 지역에 널리 수출되고 있다.

중국제1자동차그룹 유한회사와 중차 장춘 궤도려객렬차회사는 두 중량급 국유그룹으로서 길림 대지의 든든한 초석으로 길림성의 질적 승격을 부단히 추진하고 효과성 증대에 크게 조력하고 있다.

70년래 길림성 도시농촌주민 예금액은 인구당 4전 미만에서 지금은 4만6천3백원까지 성장하고 도시화률은 새 중국 창건 초기의 17.9%에서 57.5%까지 올랐다.

당면 길림 대지에서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환경이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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