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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이 쟈리프를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8.27일 00:00
이란 외교부 쟈리프 부장이 25일 프랑스의 초청에 의하여 7개국그룹 정상회의 주최지인 프랑스 남부 해빈도시 비아리츠에 도착하여 선후하여 프랑스외교부 러드리앙 장관과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했다.

회담은 약 3시간 지속되였고 회담후 쟈리프는 직접 직승비행기를 탑승하고 프랑스를 떠났다. 이번 갑작스러운 회담에 비추어 영국과 독일은 지지하는 태도를 보였고 미국은 대수롭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분석인사들은 이번 회담은 마크롱과 프랑스 외교에 주는 의의는 이란 핵문제 해결의 실제적 작용을 크게 초과할것이라고 인정했다.

프랑스는 프랑스가 이번 회담을 추진한데서의 작용에 대해 강조했다.

엘리제궁은 프랑스는 이에 앞서 쌍방 회담 배치에 대해 기타 7개국 지도자들에게 알렸고 그중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마크롱이 직접 알렸다고 표했다.

마크롱은 언론에 그는 24일 7개국 지도자와의 만찬에서 프랑스를 통해 이란과 소통할데 대한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분석인사들은 마크롱의 외교적 구상은 먼저 단독으로 각국 지도자와 개인관계를 발전시킨후 쌍무회담을 통해 다각 외교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각종 충돌위기에 대면해 모든 관련측과 대화하기보다 가능하다면 중간인의 각도에서 프랑스의 작용을 두드러지게 할수 있다.

이번 정상회의에 앞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초청하여 프랑스를 방문하게 하고 정상회의기간에는 이란 외교부 쟈리프 부장을 접견한것은 바로 마크롱의 이 구상을 구현했다.

본부를 벨지끄 부류쎌에 둔 싱크탱크 국제위기연구기구 전문가 로버트마리는 마크롱 대통령이 이란 외교부 쟈리프 부장을 초청하여 접견한것은 유조한것이라고 하고 만약 성공한다면 커다란 성과이고 실패한다해도 누가 나무람하지 않을것이라고 표했다.

이번 회담에 대해 영국과 독일은 지지하는 태도를 보였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대화기회를 쟁취하는것은 국세를 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것 보다 좋다고 각측이 인정하고 있다고 표했다.

회담후 프랑스와 이란 쌍방은 모두 이번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엘리제궁 관원은 회담은 적극적이였고 또한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쟈리프는 사교매체에 글을 발표하여 전진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시험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분석인사들은 프랑스와 이란 쌍방과 영국, 독일도 모두 좋은 평가를 했다고 하지만 이번 회담은 이란 핵문제해결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한 이란 관원이 피로한데 의하면 이란은 매일 적어도 70만통의 원유를 수출하고 또한 이 수치를 점차 올려 매일 백50만통 수출할것을 희망하고 있는데 이래야만이 서방나라들과 핵협의 관련 담판을 재개할수 있다. 이밖에 이란은 이란 탄도유도탄 항목과 관련한 그 어떤 상업담판도 접수하지 않고 있다.

엘리제궁은 마크롱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을 설복하여 이란이 농축우라늄활동 제한을 담보하는 전제하에서 일정한 시기내에 일정한 수량의 석유를 수출하는것을 허용할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표했다.

이를 위해 마크롱 대통령은 24일 점심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오찬을 마련했지만 트럼프는 이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프랑스와 이란간의 쌍방회담에 대해 미국은 강력한 불만을 표하지 않았다.

빠리에 본부를 둔 싱크탱크 국제전략연구기금회 고문 프랑소와는 프랑스가 쟈리프를 초청하여 7개국정상회의기간 회담한것은 워싱톤의 각도에서 볼때는 가장 좋은 구상이 아니지만 미국에도 손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전문가들은 프랑스와 미국간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은 시점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쟈리프 부장간의 회담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프랑스 자격있는 언론인 도미니크는 2차대전이후서방동맹국들가운데서의 미국의 맹주 지위가 이번에 공공연한 도전을 받았으므로 마크롱이 진행한 미국외교고립의 작법에 대해 미국은 불만을 표할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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