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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이트칼라 70% “야간소비, 먹고 마시는 데 쓴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9.05일 10:16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구인•구직서비스 사이트 즈롄자오핀(智联招聘)과 음식배달 서비스 업체 메이퇀뎬핑(美团点评)이 공동으로 중국 화이트칼라 야간소비 조사를 실시해 를 작성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화이트칼라 중 40%가 야간에 주로 소비를 한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화이트칼라가 ‘야간경제’, ‘야간소비’에 더 많은 발전 기회와 시장 잠재력을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볼 때 남부지방 도시의 화이트칼라가 야간에 소비하는 비중이 북부지방 도시보다 높아 남부지방 도시의 야간소비 시장이 더욱 활성화됐음을 방증했다. 화이트칼라 전체의 야간소비 분포에서 요식업이 야간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응답자 중 68.2%가 밤에 먹고 마시는 데 집중적으로 소비한다고 답했다. 그 다음은 쇼핑(57.8%)이었다. 레저, 엔터테인먼트, 영화는 20%가량으로 비중이 엇비슷했고, 관광(명소)은 3%로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응답자 중 72.6%는 소비 금액 평균치가 200위안 이하라고 답했고, 19%는 201위안~400위안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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