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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량 모아 다국관광 정품코스 힘써 구축해야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9.08일 00:00



4일, ‘대두만강제안’ 제8회 동북아문화관광포럼이 훈춘에서 개최된 가운데 해내외 여러 관련전문가 및 학자들이 홍보영상과 PPT 등 방식을 통해 동북아지역의 새로운 관광대상, 관광목적지와 다국관광 정품코스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훈춘시농업농촌국 부국장 신룡규는 “훈춘시는 현재 조선족민속촌, 홍색교육기지, 전원종합체를 핵심으로 민속체험, 전원체험, 홍색체험, 변경체험, 생태체험 등을 일체화한 레저농업 및 향촌관광목적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훈춘시내를 중심으로 주변에 14개 정품촌, 5갈래 관광코스를 구축하고 특색향촌관광자원과 레저농업의 우세를 통합하여 촌마다 각자의 브랜드, 맛, 재배원, 축제가 있는 정품향촌을 건설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할빈공업대학 건축설계연구원 기획총공정사 손빙택은 훈춘경신국제관광레저구역의 기획설계영상을 보여주며 “빙설관광, 수상관광, 록색관광, 건강관광을 테마로 삼아 구사평종합관광봉사구역, 사도포습지문화체험구역, 권하온천빙설레저구역, 방천민속문화체험구역 등을 포함한 고수준의 훈춘경신국제관광레저구역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림성관광협회 부회장 오위는 로씨야 하싼지구 다국레저관광과 다국연수(研学) 두갈래의 새로운 관광코스대상에 대해 소개하면서 “하싼지구의 풍부한 해양관광자원을 더 깊이 발굴해 일상관광 및 레저휴가를 결부시킴으로써 관광객들의 참여도를 더 많이 끌어올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훈춘방천국제관광주식집단유한회사 시장부 부경리 류양은 현재 자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국관광코스를 더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방천풍경구를 더 확장하고 관광종목을 더 개발하여 방천풍경구를 두만강삼각주 국제관광합작구역의 핵심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발전국 심양판사처 수석대표 김용재는 2019년 중국 방한마케팅 4대 전략과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하면서 동북아각국에서는 공동화제를 찾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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