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아마존 피해 면적 ‘축구장 420만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9.10일 09:59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발생한 산불.

8월 한달 동안 이어진 아마존 열대우림 산불로 축구경기장 420만개 크기의 열대우림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의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중에만 2만 9944평방킬로메터의 아마존 열대우림이 불에 탔다. 지난해 8월의 6048평방킬로메터보다 5배에 가까우며 지난 2010년 8월(4만 3187평방킬로메터) 이후 9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이다.

8월에 발생한 산불은 3만 901건이였다. 지난해 8월의 1만 421건에 비하면 약 3배에 달하고 2010년 8월의 4만 5018건 이후 9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이다. INPE의 관측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1998년 이래 8월 평균치인 2만 5000건 보다도 20% 이상 많고 8월을 기준으로 산불 건수가 2만 5000건을 넘은 것은 2011년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한편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이달 하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총회에 참가해 아마존 열대우림에 관해 이야기하고 관련 행사에도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습근평 하남성 시찰: 새시대 중원에서 한층 더 아름다운 장을 수놓아야

습근평 하남성 시찰: 새시대 중원에서 한층 더 아름다운 장을 수놓아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하남성을 시찰했다. 시찰 기간 습근평은 당중앙의 결책포치를 참답게 관철 실시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모색하는 총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 발전리념을 견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성장을 안정

중국 하얼빈, 제2회 건강노년체육축제 개막…“노인 삶의 질 높인다”

중국 하얼빈, 제2회 건강노년체육축제 개막…“노인 삶의 질 높인다”

(흑룡강신문=하얼빈) 하얼빈(哈尔滨)시 제2회 건강노년체육축제가 지난달 29일 중국 헤이룽장(黑龙江)성 빙상기지 배드민턴관에서 개최됐다. 첫 경기로는 제기차기가 실시됐고 하얼빈시 30개 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참가자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성도지하철 ‘류동박물관’ 주제렬차 개통

성도지하철 ‘류동박물관’ 주제렬차 개통

(흑룡강신문=하얼빈)9월 18일 찍은 ‘류동박물관’ 주제렬차 내경이다. 이날 성도궤도교통그룹, 사천건천박물관, 중차그룹 성도회사 등 단위에서 공동으로 제조한 ‘류동박물관’ 주제렬차가 성도 지하철7호선(순환선)에서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주최측은 30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