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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종소리 글 “진정성과 실제적 행동으로 협상에 조건 마련하자”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9.10일 00:00
10일부 인민일보가 “진정성과 실제적 행동으로 협상을 위해 조건을 마련하자” 이 같은 제목으로 종소리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썼다.

9월 8일, 미국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주임 피터-나바로가 언론에 자신의 진부한 주장을 또한번 떠벌이면서 이는 미국의 권위적 목소리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이 지어낸 이른바 “7가지 죄명”을 중국에 들씌웠고 중국이 관세 추가징수가 가져다준 모든 부담을 안아야 한다는 거짓말도 엮어냈다.

그의 터무니 없는 언론은 중미 두나라가 실제적 행동으로 협상을 위해 조건을 마련해야 하는 대방향에 위배되고 그어떤 건설적인 의미도 없다.

중국은 줄곧 최대의 성의로 중미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해왔고 국가의 핵심적 리익과 인민의 근본리익을 지키려는 중국의 결심에는 변함이 없다.

중미 두나라 수반이 달성한 공동인식이 제시해준 방향과 길을 따라 함께 노력해 협상을 위해 량호한 조건을 마련하는것이야말로 쌍방이 반드시 갖춰야 할 건설적인 태도이다.

우리는 미국이 무책임한 언론을 그만하고 중미 쌍방 공동인식과 세계 각국인민의 기대에 부합되는 성의와 행동을 취해 협상에 유리한 조건을 창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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