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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말레이시아 외무장관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9.13일 00:00
왕기산 국가 부주석이 12일 중남해에서 말레이시아 세프틴 외무장관을 접견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말레이시아 친선 교류의 력사는 천년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년래 두나라의 전면적 전략 동반자관계는 깊이있게 발전하여 두나라 인민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 어떤 민족이든지 강성을 실현하는 길에는 간고하고도 긴 과정이 필요하고 또 상응한 대가를 내야 한다. 새 중국 창건 70년래 중화민족은 일떠나서 부유의 길로 나아가고 또 진정으로 강대한 나라로 발전하는 과정에 장기적인 노력과 분투를 동반해왔다.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잘 알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력사와 문화, 철학적인 사고를 해야만이 당면 세계의 불확실성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수 있으며 그 가운데서 기회를 포착하고 도전을 극복할수 있다.

세프틴 외무장관은, 말레이시아와 중국의 친선은 쌍무관계의 주선률이라고 하면서 말레이시아는 대 중국 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프틴 외무장관은, 말레이시아는 무역전을 반대한다고 표하고 앞으로 중국과 경제무역, 인문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아세안과 중국 관계 발전에서도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할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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