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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 새로운 관광지, 해바라기 꽃바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9.16일 14:14



  (흑룡강신문=하얼빈) 마헌걸 특약기자= 무순시 도시구역에 꽃바다가 생겼다는 소식을 접하고 필자는 9월14일 오후 이곳을 찾아갔다. 우리의 차가 순성구에서 천호대교를 건너 남으로 수백메터 달리니 청년로 길량측에 자가용들이 가득 세워져 있고 관광객들이 논밭에서 촬영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신무구 청년로 남측의 석탄채굴 함몰구(采煤沉陷区) 토지 종합 다스림 프로젝트(综合整治项目) 현장에는 천무의 해바라기 꽃바다가 관광객에 무료로 개방하여 시민들이 추석의 휴일을 리용하여 많이 찾아왔는데 사진을 찍으며 즐겼고 또 시공인원들은 논밭에 관상용 통로를 한창 만들고 있었다.



  이 항목은 규획에 의하면 ‘일핵(一核), 일추(一轴), 3구(三区), 6점(六点)’의 공간구조로서 목전 이미 실시중인 석탄채굴 함몰구 토지종합다스림항목의 기초상에 다원화의 투자 체제를 건립, 완선화시키고 농업관광, 군사체험, 생태레저, 농경문화, 농업연학, 교정축구, 교정빙설 등을 유기로 결합하여 백성들이 즐길수 있는 자연 전원풍광을 육성하게 된다.

  우리는 먼저 논밭에 올라가 벼밭과 푸른하늘, 하얀 구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바닥재를 깔은 길로 남쪽으로 몇분 올라가 다시 서쪽으로 향했다. 길 량측에는 코스모스 활짝펴있고 전부 황금파도 출렁이는 무연한 논밭이였다, 여기서 약 10분간 걸으면 해바라기꽃바다에 도착한다.



  소개에 의하면 이 항목의 관련부문에서는 지난해부터 토지 2000여무를 고르고 한전과 수전으로 나누어 3킬로메터의 인행통도를 건설했다. 올해 그들은 선후로 재간척된 토지에 벼와 해바라기, 조, 수수, 옥수수 등 농작물을 심기시작했는데 종식한 식물은 산업분포로 시장화 운영에 들어간다고 한다.



  목전, 이곳의 모든 경관지는 모두 무료로 관상할수있다. 관광시민들은 공공뻐스 10호선, 11호선을 타고 청년로중 정거장에서 내리면 된다. 정거장 북쪽에는 석탄채굴 함몰구 실경기억공원 (采煤沉陷实景记忆公园)이고 남측은 전원풍광의 꽃바다이다. 자가용은 신무구 혼하남로 유림1가에서 청년로에 진입하여 동행 100메터의 길어구에서 진입하면 도착한다. 혹은 천호대교를 건너 남쪽으로 향해 청년로에 도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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