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기차역 지나쳤으면 다시 표 사야하나?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9.16일 16:46
지하철을 타고 가다 역을 지나쳤으면 그런대로 내려 다시 되돌아가면 되지만 기차를 타다 역을 놓쳤다면 어찌할가? 표 사고 다시 되돌아가야 할가?

37조항은 다음과 같이 썼다. 려객이 표를 잘못 사고 기차를 잘못 탑승하고 역을 지나쳤을 경우 렬차장은 마땅히 려객운수기록을 써서 앞 기차역에 교부해야 한다. 기차역에서는 마땅히 차표 뒤면에 ‘차를 잘못 탑승’이라고 상세하게 쓴 후 역이름이 있는 도장을 찍고 가장 빠른 렬차를 지정하여 무료로 되돌아 가도록 해야 한다.

기차역을 지나쳤을 경우 어떻게 무료로 되돌아가나?

첫째, 떠들지 말고 랭정해야 한다.

둘째, 렬차승무원에게 련락한다. 상황설명을 한 후 렬차장이 려객운수기록을 떼준다.

셋째, 려객운수기록을 앞 기차역에 넘겨준다. 기차역에서 가장 빠른 렬차를 배치하여 되돌아가도록 한다. 역을 빠져나가지 말고 다시 표를 살 필요도 없다.

주의할 점이라면 사업인원을 바싹 따라다녀야 한다. / 출처: 법제일보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s://mp.weixin.qq.com/s/O-2VYLfmn5QK-s7dBoxzQQ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베이징서 개최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베이징서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가 2019년 10월 28일에서 31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시진핑(習近平)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했다. /신화망 한국어판

습근평: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해 사회주의현대화 국제대도시의 관리 능력과 수준을 향상시켜야

습근평: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해 사회주의현대화 국제대도시의 관리 능력과 수준을 향상시켜야

(흑룡강신문=하얼빈)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최근 상해에서 고찰할 때 당중앙위원회 제19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안정적 발전의 총체적인 업무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개

7개 숫자로 분석한 4중전회 공보

7개 숫자로 분석한 4중전회 공보

(흑룡강신문=하얼빈)10월 31일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 공보가 발표되었다.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의 지속과 개선, 국가 거버넌스 시스템과 능력 현대화 추진 관련 몇 가지 중대한 문제 연구는 19기 4중전회의의 주요 주제다. 오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