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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로씨야 총리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9.18일 00:00
리극강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9월 17일 오후 싼끄뜨 뻬쩨르부르그에서 로씨야 메드베데프 총리와 함께 기자들을 접견했다.

두나라 총리는 제24회 중로 총리 정기회담 성과를 적극 평가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로씨야의 실무협력은 전방위적, 높은 수준, 광활한 령역의 특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 등 전통령역에서 쌍무협력은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으며 다국경 전자상거래, 과학기술 혁신 등 신흥령역에서의 협력이 새로운 특점을 보였다. 쌍방은 제 분야의 일체화협력을 심화하고 에너지 협력의 부가가치를 늘이는것으로 쌍무무역의 발전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중로 두나라는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지지한다. 중국은 개방을 확대하고 제조업분야에서 전면적 개방을 실현했다. 로씨야 업체가 기회를 포착하고 중국에서 투자업무를 전개하는것을 환영한다. 두나라는 대외개방과 상호 개방을 확대하는것을 통해 호혜상생을 실현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중로 과학기술 혁신의 해를 통해 협력예비를 발굴하고 과학기술혁신의 승격을 실현해야 한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로씨야는 중국과 함께 전통적 에너지령역으로부터 고신과학기술 령역으로 협력중점을 개척하고 두나라사이의 새 시대 전면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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