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문화자원이 문화IP로의 전화 가속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9.20일 09:36



일전, 2019 중국문화 IP발전포럼이 북경에서 열렸다.

전국정협 문화문사및학습위원회 부주임이며 중국판권협회 리사장인 염효굉이 이날 행사에 참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문화산업은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궐기하고 있으며 문화창의산업은 산업구조중 가장 전망성을 띠고 가장 활력을 가진 포인트로

주목받는다. 국가의 흥성과 번영은 중국의 문화 자신감, 문화 자각성을 크게 분발시키고 있으며 문화IP는 문화를 수용하고 전승 지지하는 중요한

내용으로 되고 있다. 문화자원이 문화IP로의 전화를 가속화하고 문화IP의 높은 부가가치 속성 및 가치 전승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은 우리가 마주한

중요한 과제로 되고 있다.”

포럼은 ‘IP의 힘’을 주제로 문화령역의 학자, 전문가와 우수한 실천자들을 운집했으며 원생력, 창의적 변화, 설계 등 세가지 차원에서

출발해 전면적으로 IP의 힘에 대해 해석, 한해 동안 문화IP의 새로운 모식, 새로운 업무경영상태를 짚어보면서 IP와 문화 전승, 전파의 새로운

련결고리를 모색했다.

포럼은 또 2019년 중국문화 IP산업발전 보고를 반포했는바 보고에서는 ‘문화IP는 각 항업의 전형과 승급을 촉진하는 새로운 추동력으로

되고 있으며 문화관광, 상업용지, 소비촉진 및 상업전파 등을 이끌어주고 있다.’고 제시했다.

중국문화산업발전집단 리사장인 진언은 “발전개황으로 볼 때, 중국 문화IP의 발전은 여러가지 정부 지지정책에 힘을 입었다. 지적소유권 보호는

지속적으로 가강되고 있으며 중국 문화IP는 발전의 기회를 만났다. 문화IP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업화, 체계화 운영이 점차 완벽해지고

있다. ‘중국부호’는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으며 IP는 전승의 힘, 자신의 힘, 창의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문화IP산업은 모든 분야

영향을 주고 있으며 전통적인 경제발전에 새로운 기회와 사로를 제공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중국 문화IP 창의설계 전시와 함께 펼쳐지는 중요활동으로 올해 중국 IP전시는 중국 IP가 지니고 있는 원생력과 설계력, 혁신

변화력, 침투력에 대해 전면적이고 립체적으로 해석했다.

연변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박송렬 대표(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흑룡강신문=할빈) 13기 전국인대 대표인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박송렬 주임은 조의약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민족무역과 민족상품 기업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여야 한다는 등 두가지 건의를 제기하였다. 민족지역 경제사회의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흑룡강신문=할빈) 형해명(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사진 오른쪽)로부터 28일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할 때 1000위안을 성금으로 낸 적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감사의 표시네요. 제가 성금을 낼 당시(1월 말)는 우리나라는 거의 환자가 없고 중

 백통신원 조선족로인들 방역에서 한몫

백통신원 조선족로인들 방역에서 한몫

조선족로인들 제2고향 건설에 적극 기여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칭다오시 이창구 백통신원(百通馨苑)아파트단지에서 살고 있는 조선족로인들이 4개월간 아파트단지 내의 방역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주민들과 정부의 긍정평가를 받고 있다. 백통신원 아파트단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