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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정협 관련 중요 연설 사회 각계서 뜨거운 반향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9.24일 09:27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정협사업회의 및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설립 70주년 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은 당과 국가사업 발전의 제반 국면에서 출발해 새시대 인민정협사업의 사명과 과업, 총체적 요구와 력점을 깊이 천명하면서 새시대 인민정협사업 발전에 보다 더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고 따라야 할 근본 준칙을 제공했다.

연설은 사회 각계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인민정협은 협상 가운데서 광범위한 단결을 도모하고 다당합작을 강화하며 인민민주를 실천하고 력사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대적 특징을 반영하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민주의 “일이 있으면 많이 론의하고 문제에 부딪치면 적극 조률하며 일을 추진하면서도 대화를 많이 나누”는 특점과 우세를 충분히 구현했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문협상기구로서의 인민정협의 역할을 발휘하려면 완벽화한 제도기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길림성정협 주석 강택림은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향후 정협사업에 방향을 명시했다고 표했다. 인민정협은 전문적인 협상기구로서 인대 립법, 정부 행정기구와 같이 당의 통일 령도를 받고 있는 관리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정협의 기능은 당과 국가 사업을 위해 공감대를 모으고 민심과 힘을 결집하는 것이다. 한편 총서기는 또 협상의 계획제도와 같은 인민정협의 역할 발휘에 대한 제도적 보장을 강조하였고 이는 앞으로 사업에서 우리가 반드시 참답게 관철해야 할 부분이다.

전국정협 위원이며 정협 주재 민족종교위원회 부주임인 양소파는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인민정협 전문협상기구의 역할을 잘 발휘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고 표했다. 이 부분에 대해 양소파 위원은 전문협상기구는 새시대 인민정협의 새 위치, 새 사명이고 인민정협제도가 한층 더 성숙되고 고착되였다는 중요한 징표이며 새시대 인민정협을 인식하는 ‘새 열쇠’라고 분석했다.

새시대 조건아래 우리가 계속 가던 길을 재촉하려면 반드시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대단결을 증진해야 하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적극적인 요소들을 동원해야 한다.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정협에 대해 사상정치적 인솔력을 강화하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조성할 것과 관련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전국정협 당준걸 위원은 이는 각급 정협이 직책과 책임을 더 잘 리행함에 있어서 따라야 할 근본 준칙이라고 인정했다. 전국정협 위원으로서 직책과 책임을 리행하는 과정에 공감대 형성을 보다 더 부각시키고 리론 무장을 강화하는 것을 공감대 형성의 중요한 기반으로 삼으며 정협사업에서 건의 대책 마련, 공감대 형성이라는 두 사업 력점의 관련 요구를 한층 더 자각적이고 깊이 있게 실천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이 최대 공약수를 얻을 수 있고 최대 동심원을 그릴 수 있으며 사상정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단결분발의 강대한 힘을 응집할 수 있다.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광범위한 정협위원들은 나라를 위해 직책을 수행하고 인민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자세로 맡은 바 사업을 늘 마음에 두고 책임을 어깨에 짊어지며 참답게 위원의 직책을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서기는 또 사상 수준과 인식 능력을 높이고 교량 뉴대 역할을 발휘하는 등 면에서 광범위한 정협위원들에 대한 바람을 제기했다. 정협위원들은 총서기의 격려와 가르침을 구체적 행동에 옮기고 새시대 인민정협사업에 더 큰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북경시 정협기관 간부 왕호는 이번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동력으로 삼아 사업에 대한 사명감, 책임감을 한층 더 높이고 정협 협상 활동에 대한 봉사 보장 사업을 더 잘하며 전문협상기구의 특색, 질, 수준을 극대화하여 정협제도의 우세를 수도 사회 관리 효력으로 바꿔나갈 것이라고 표했다.

전국정협 위원 장교리는 우리의 사업은 군중들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추진되여야 한다고 인정했다. 장교리위원은 우리는 언제나 군중 속에 심입해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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