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중국 10년 앞당겨 빈곤감소 영역의 지속가능목표 이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9.25일 09:57
  (흑룡강신문=하얼빈)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내년에 현유 기준의 농촌빈곤인구의 전부의 빈곤탈퇴를 실현하고 10년 앞당겨 빈곤감소 영역의 지속가능발전의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며 이는 세계 2030년 의정을 실행하는데서 중국의 최대의 기여로 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정상회의가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렸다. 정상회의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세계 실행사업을 총화, 회고했다.

  중국이 2030년 의정을 실행하는데서 취한 구체적 조치를 소개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와 같이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국은 시종 국제발전협력에 적극적으로 힘썼다고 지적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리극강:다자주의와 자유무역 확고하게 수호해야

리극강:다자주의와 자유무역 확고하게 수호해야

리극강 주요 국제경제금융기구 책임자와 ‘1+6’ 원탁대화회의 진행 11월 21일,리극강이 북경 조어대국빈관에서 제4차 ‘1+6’ 원탁대화회의를 가졌다. 21일 오전, 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북경 조어대 국빈관에서 세계은행 행장 데이비드 맬패스, 국제통화기금기구 총재 크

김우빈 청룡영화상 참석…투병 2년 6개월만 복귀

김우빈 청룡영화상 참석…투병 2년 6개월만 복귀

배우 김우빈이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참석, 비인두암 투병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김우빈은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김우빈이 공식석상에 서는 것은 2017년 비인두암 진단으로 활동을 중단한

李총리, 주요 국제경제금융기구 책임자와 "1+6"원탁대화회의 진행

李총리, 주요 국제경제금융기구 책임자와 "1+6"원탁대화회의 진행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1일 오전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 알란 볼프 세계무역기구 부간사장, 가이 라이더 국제노조기구 간사장, 안겔 구리아 경제협력발전기구 사무총장, 랜덜 퀄스 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