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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캠텍'배 제20차 중국조선족기업가골프대회 첫 경기 진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9.26일 10:45



18일 경기 첫날 신안골프장에서 참가자 일행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중국조선족기업가골프대회가 18일 첫날 경기도에 위치한 리베라골프클럽과 경기도 안성 신안컨트리 클럽에서 동시에 개최되었다.

  중국 각 지역과 한국 및 일본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오전 9시에 잠실롯데호텔과 임페리얼호텔에서 단체버스를 타고 경기장으로 향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A팀은 리베라골프장에서, B팀은 신안컨트로 73 표준홀 골픋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참가 여성 선수들은 첫날에 신안컨트롤골프장에서, 둘째 날에는 리베라골프장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천안컨트럴골프장에서는 176명이 경기에 참가했는데 경기 시작 전 개막식이 있었다. 개막식은 이번 대회 후원사인 창스홀딩스 이광훈 상무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한국조선족골프협회 한영철 회장과 전국골프회 김의진 고문이 간단한 인사말을 하고 이어 한국의 송진환 경기위원장이 이번 경기 룰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송진환 위원장은 대한골프협회 골프규칙을 적용한 대회룰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중국, 한국, 일본에서 모여온 조선족골프애호가들은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기념촬영시간을 가졌다.

  이어 내빈들의 시구식이 있었다.

  첫조로 한영철 한국조선족골프협회 회장, 김의진 고문, 이춘일 고문, 중국 아성투자그룹 송재국 회장이 토마토 제1홀 티박스에서 멋진 샷을 날렸다. 둘째조로 이상근 일본협회 대표, 허영수 일본협회 회장, 남기학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 양태권 전국오성회 전임회장의 시타가 이어졌다.

  이어 남자들은 블루 티에서, 실버팀은 화이트 티에서, 여자팀은 레드 티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시작했다.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1시에 늦게 진행되다 보니 6시 반이 넘어도 라운딩이 끝나지 않아 마지막 몇홀은 라이트를 켜고 진행했는가 하면 신안경기장 남자 B팀의 블루티가 실제로는 프로골프들이 치는 블랙티에 설치되어 총 길이가 7000야드를 넘어 경기 고난도를 높혔다

  이날 저녁 9시 넘어서야 호텔에 도착한 선수들은 각 팀별로 친목을 도모하는 각자 행사를 진행했다.

  칭다오팀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이날 생일을 맞이하는 윤동범 전임회장을 위한 파티를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경기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경기행사가 끝난 후 총회행사를 리베라골프장클럽에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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