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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 정신과 무쇠사람 정신을 대폭 발양하여 모범기치 역할과 백년유전 건설의 중대한 책임 짊어져야습근평 대경유전 발견 60돐에 축하편지 보내 강조 국무원 축전 보내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9.29일 09:10
[할빈=신화통신] 대경유전 발견 60돐에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축하편지를 보내여 당중앙을 대표하여 대경유전의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 리퇴직한 로동지와 그 가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진지한 문안을 드렸다.



습근평은 축하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60년 전 당중앙은 석유탐사 전략을 동부에로 이전할 데 관한 중대한 결책을 내린 뒤 광범한 석유, 지질 사업일군들은 간난신고를 겪으면서 대경유전을 발견하여 중국 석유개발 력사에서 력사적 전환 의의가 있는 한페지를 펼쳤다. 60년간 몇 세대 대경인들은 간고하게 창업하고 이어 분투하면서 예로부터 황량한 들판에서 우리 나라 최대의 석유생산 기지를 건설했다. 대경유전의 탁월한 기여는 이미 위대한 조국의 력사기념비에 새겨졌으며 대경 정신과 무쇠사람 정신은 이미 중화민족의 위대한 정신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서 대경유전의 전체 간부와 종업원들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면서 대경 정신과 무쇠사람 정신을 대폭 발양하여 끊임없이 개혁, 혁신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모범기치 역할과 백년유전 건설의 중대한 책임을 잘 짊어져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

국무원은 축전을 보내여 대경유전에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지도하에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배치에 따라 지속적으로 개혁을 심화하고 원가를 낮추어 능률을 제고하며 안정적인 석유생산, 내외병진을 견지하고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적극 육성하며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여 우리 나라의 안전하고도 안정적인 석유가스 공급을 보장하고 동북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동하며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했다.

대경유전 발견 60돐 경축 대회가 26일 흑룡강성 대경시에서 거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습근평의 축하편지와 국무원의 축전이 랑독되였다.

1959년 9월 26일, 송기3정에서 공업기름이 분출되면서 대경유전이 탐사 발견되였다. 이어 산과 강을 삼킬 듯한 기세 드높은 석유대회전이 일어났다. 60년간 대경유전은 루계로 23억 9000만톤에 육박하는 원유를 생산하여 우리 나라 현대 석유공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으며 대경 정신과 무쇠사람 정신을 배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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