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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회 중국·연길 중로자유격투기 초청경기 펼친다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08일 09:32
주체육총회에서 주최,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레지오언격투련맹과 연변광화격투클럽에서 주관, 연길 만달광장, 연변 광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협조하게

되는 2019 제1회 "광화"컵 중국·연길 중로자유격투기 초청경기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연길 만달광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대중건강운동 계획"과 "건강 중국 2030년 계획 요강"을 참답게 관철, 락착하고 대중건강운동과 경기체육을 심도있게 융합시키며 연변의

체육브랜드를 창출하고 체육격투기분야 인재 양성 경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하게 되는 이번 격투기 초청경기에는 중국과 로씨야 선수들이 성인조 및

청소년조로 나뉘여 도합 12개 급별에서 박진감 넘치는 격전을 벌리게 된다.

30일 오전 연길 만달광장에서 있은 소개공개모임에서 주최측 해당 책임자는 "로씨야 격투기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선수들의 기전술 수준을

높이고 경기 경험을 풍부히 하게 하자는 것이 이번 격투기 초청경기 조직 동기"라고 하면서 향후에도 이네들과의 교류를 더욱 깊이 있게 하여

서로간의 자유격투기 경기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타산을 밝혔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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