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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파키스탄 총리 중국 방문 양국관계발전에 새 동력 주입 기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0.09일 09:25



10월 8일, 리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2019년 중국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폐막식에

참석하고 중국을 실무방문한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앞서 리극강 총리는 인민대회당

동문 밖 광장에서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를 위해 환영의식을 마련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임란 칸 파키스탄 이슬람공화국 총리가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임란 칸 총리의 이번 방문을 매우 중요시하며 이번 방문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어 양국 관계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란 칸 총리는 올해 4월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석한 후 반년도 안되는 사이에 다시 중국을 방문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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