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마카오 노인들에 대한 習주석 답신 마카오서 큰 반향 일으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0.09일 09:32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전통명절인 중양절에 즈음해 습근평 국가주석이 10월 6일 마카오이웃총회 이준센터 30명 노인에게 회답을 보내 이들에게 친절한 안부인사를 전하고 전국 노인들이 건강 장수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를 축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회답은 마카오 사회 각계에서 강력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준센터의 자원봉사자 마등(馬騰)은 기자에게 특구정부는 비교적 완정한 양로제도를 수립했다면서 노인들은 거의 무료로 병치료를 하고 정부는 또 양로서비스에 대해 자금지원을 해줘 행복한 말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국이 강해야 마카오도 강해진다며 나라를 사랑하고 마카오를 사랑하는 정신을 청년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카오 이웃총회 오소려(吳小麗) 이사장은 마카오 노인들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친절한 관심은 그들로 하여금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의 사회서비스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독려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회답소식을 들은 최세안 마카오 행정장관은 특구정부는 습근평 주석 회답에 담긴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계속 노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보호하는 정신을 높이 빌휘해 마카오 노인들이 계속 열과 빛을 발해 전승역할을 발휘하도록 함으로써 나라를 사랑하고 마카오를 사랑하는 역량을 꾸준히 키워나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일성 마카오 차기 행정장관은 마카오의 광범한 주민은 기필코 습근평 주석의 회답내용과 정신을 깊이 마음에 새겨 청년사업을 잘 전개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마카오를 사랑하는 핵심가치관을 대대손손 물려주어 국가의 발전대국면에 융합되고 "한나라 두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을 위해 새로운 편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국경절 날, 연변후사모(延边科学关爱后代协会를 후사모라 략칭, 회장 김태국)에서는 장학금 획득자 학생 대표들을 포함한 후사모 성원들은 길림시 화피창렬사릉원을 찾아 혁명렬사들을 추모했다.   10월 1일, 학생대표와 후사모 성원들은 원 동북인민해방군 독립 6사(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9월 29일, 연길시 로전사 20여명은 연변미술관에서 전시된‘연변백명렬사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동행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당기 앞에서 장엄하게 선서하였다. 백발이 성성한 로전사들은 렬사들의 사적을 들으며 피 흘리며 싸우던 그제날의 추억에 잠겨 눈시울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10월 14일, 성당위 당학교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중청년간부 강습반 개강식을 가졌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가 참석하여 반급 동원과 특별지도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과 습근평 총서기가 중화인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