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유럽 6개국 정상과 상호 축전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09일 10:46
리극강 6개국 총리와 축전

[북경=신화통신]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국가주석 습근평은 각각 벌가리아, 로므니아, 체스꼬, 슬로벤스꼬, 웽그리아, 뽈스까 6개국 정상들과 상호 축전을 보내 중국과 6개국 수교 70돐을 경축했다.

습근평은 중국 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6개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량호한 축원을 전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6개국은 최초로 중국을 승인하고 중국과 수교한 나라들이다. 수교 70년간, 중국과 6개국은 상호존중, 평등대우, 호혜공생의 원칙에 따라 량자 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였으며 중국과 6개국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현재 량측의 고위층 래왕이 밀접하고 여러 령역의 호혜협력 성과가 풍성하며 인문교류도 풍부하고 이채롭다. 새시대에 중국과 6개국의 관계는 더욱 밝은 전망에 직면했다. 나는 6개국과의 관계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6개국 정상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수교 70돐을 새로운 기점으로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중국-중동부 유럽국가의 협력 기회를 잘 리용하여 전통적인 친선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릴 용의가 있다.

6개국 정상은 다음과 같이 한결같이 표했다. 70년간 6개국과 중국의 관계는 시간과 국제풍운 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거족적인 진전과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다. 6개국은 중국이 현대화 건설과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이룩한 휘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전통적인 친선을 소중히 여긴다. 6개국은 중국과의 량자간 교류와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중국-중동부 유럽국가의 협력을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국무원 총리 리극강도 각기 6개국 총리와 서로 축전을 보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측은 6개국이 수교 70돐을 계기로 정치적 상호신뢰를 심화하고 량자간 여러 령역의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일대일로’ 공동 건설, 중국-중동부 유럽국가 협력, 중국-유럽련합 협력이 더욱 큰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하고 호혜상생을 더욱 잘 실현할 용의가 있다. 6개국 총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과의 실무협력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량자 관계와 중국-중동부 유럽국가 협력의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개척해나갈 용의가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국경절 날, 연변후사모(延边科学关爱后代协会를 후사모라 략칭, 회장 김태국)에서는 장학금 획득자 학생 대표들을 포함한 후사모 성원들은 길림시 화피창렬사릉원을 찾아 혁명렬사들을 추모했다.   10월 1일, 학생대표와 후사모 성원들은 원 동북인민해방군 독립 6사(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9월 29일, 연길시 로전사 20여명은 연변미술관에서 전시된‘연변백명렬사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동행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당기 앞에서 장엄하게 선서하였다. 백발이 성성한 로전사들은 렬사들의 사적을 들으며 피 흘리며 싸우던 그제날의 추억에 잠겨 눈시울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10월 14일, 성당위 당학교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중청년간부 강습반 개강식을 가졌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가 참석하여 반급 동원과 특별지도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과 습근평 총서기가 중화인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