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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전부 진준무에게 ‘시대모범’칭호 수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09일 10:56
북경 10월 7일발 신화통신: 전국 상하가 새중국 창립 70주년을 성대하게 경축하고 있는 이때 중앙선전부는 7일 북경에서 전 사회를 향해 진준무의 선진사적을 선전하고 ‘시대모범’칭호를 그에게 수여했다.

진준무는 중국과학원 원사이고 중국석화집단유한회사 과학기술위원회 고문이며 중석화락약공정유한회사 기술위원회 명예주임이며 우리 나라의 저명한 석유제련공장기술전문가이고 석탄화학공업기술전문가이며 촉매분해공정기술의 창시자이다. 그는 큰 뜻을 품고 지성으로 나라에 보답했는바 새 중국 창립 초기에 벌써 당과 인민의 사업에 투신, 공화국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분발전진하면서 새중국의 석유화학공업을 위해 70년을 쉼없이 분투해왔다.

그는 과감히 앞장서고 용감하게 분발전진하면서 우리 나라 분해촉매기술을 없던 데로부터 있게 하고 약하던 데로부터 강해지게 했는바 우리 나라 석유제련공업진보를 위해 개척적인 공헌을 했다. 기로의 나이에 들어서도 여전히 과학연구일선에서 분투했다. 그는 명리를 따지지 않고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 국가를 위해 높은 수준의 석유화학전문가들을 많이 양성했으며 여러명의 빈곤학생과 우수한 청년들에게 자금을 지원했다. ‘전국우수공산당원’, ‘전국로력모범’, ‘전국5.1로동메달’, ‘전국우수과학기술사업자’ 등 칭호를 받았고 국가과학기술진보상 1등상, 국가기술발명상1등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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