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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북경세계원예박람회 폐막, 리극강 총리 축사 발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0.10일 15:29



  (흑룡강신문=하얼빈) 2019년 중국북경세계원예박람회가 10월 9일 저녁 북경 서북교외에 위치한 연경에서 막을 내렸다. 리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폐막식에 참가해 이번기 원예박람회 폐막을 선언했다.

  리극강 총리는 축사에서 이번기 세계원예박람회는 사상 전시참가부스가 가장 많았고 한차례 문명간 상호 교류의 녹색 성회였다며 각국 문명의 교류와 민심상통, 녹색협력을 추진했다고 지적했다.

  162일간 지속된 북경세계원예박람회는 지난 4월 28일 개막되서 부터 도합 3300여차례 행사를 진행했으며 내외 900만명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리극강 총리는 9일 축사에서 "녹색생활, 아름다운 정원"을 주제로 한 이번 세계원예박람회는 성과가 풍성하다며 세계 110개 나라와 국제기구, 120여개 비관변측 참가측이 적극적으로 호응해 사상 참가부스가 가장 많은 하나의 세계원예박람회라고 밝혔다.

  리극강 총리는 이번 세계원예박람회는 하나의 과학기술 성회였다면서 중국은 발전방식 전환을 보다 가속화하고 신 에너지 육성을 빨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박람회기구 로세르탈레스 사무총장과 버나드 오스트롬 국제원예자협회 회장이 각기 폐막식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그들은 북경세계원예박람회의 원만한 성공에 축하를 표시했으며 중국의 생태문명과 아름다운 중국건설을 높이 평가했다.

  아제르바이잔,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솔로몬제도 등 5개 나라 지도자와 정계요인, 국제전람국과 국제원예자협회 책임자들이 폐막식에 참석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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