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조선 국가대표팀 윤정수 감독, 29년 전 통일축구 당시 주장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14일 10:57
파울루 벤투 감독(한국 국가대표팀)과 지략 대결을 펼칠 조선의 사령탑은 윤정수 감독이다. 올해 1월 아시안컵 부진 직후 새로 조선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윤정수 감독은 선수시절부터 한국과 인연이 있다.



1989년 10월 1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1990년 이딸리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이 황선홍의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할 당시 조선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했다.

1990년 10월 11일 평양 5·1 릉라도경기장에서 펼쳐진 남북통일축구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 한국 주장 고 정용환과 함께 손을

맞잡았던 바로 그 선수이다. 이 경기에서 윤감독은 한국 김주성의 전반 25분 선제꼴 후 후반 4분 오른발 프리킥 동점꼴을 터뜨리며 2대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날 이후 29년 만의 남북 맞대결에서 윤감독은 선수가 아닌 사령탑으로 나서게 됐다.

2003년-2005년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고 2008년-2010년 U-20 대표팀, 2011년-2012년 다시 대표팀 감독직을 맡았다.

7년 만인 올해 까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앞두고 다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후 첫 A매치인 우즈베끼스딴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0대4로 패했고 지난 7월 수리아, 인도, 따쥐끼스딴 등 4개국이 참가한

인터컨티넨탈컵대회에선 7월 19일 결승에서 따쥐끼스딴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7월 13일 이후 A매치 5련승을 기록중이며 아시아 2차 예선

레바논과의 홈경기에서는 2대0으로 승리하고 스리랑카 원정에선 1대0으로 승리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29%
40대 7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19년 中 상업위성 40여개  발사

2019년 中 상업위성 40여개 발사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항공과학기술그룹유한회사가 일전 베이징에서 "중국우주항공과학기술 청서(2019)"를 발표했다. 청서에 의하면 현재 중국은 상업위성 분야에서 강한 발전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중국에서 연구제조하고 발사한 상업위성은 통신, 원격 탐지

심무신구 제1회 '매력심무, 빙설성연' 빙설축제가 금풍만에서 개막

심무신구 제1회 '매력심무, 빙설성연' 빙설축제가 금풍만에서 개막

(흑룡강신문=하얼빈) 일전에 심무신구 제1회 '매력심무, 빙설성연'(魅力沈抚、冰雪盛宴) 빙설축제가 금풍만에서 개막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필자는 1월18일 점심, 리석경제구 금풍만광장을 찾아갔다. 주관측의 책임자는 “이번 빙설축제는 진일보로 광대한 시민들의 빙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조직의 합법화와 경제창출 두마리 토끼 잡는다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조직의 합법화와 경제창출 두마리 토끼 잡는다

2020년 시무식 및 회장단회의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이계옥 특약기자 = 칭다오조선족기업협회 11기 회장단은 1월 19일 청양구 시얼뚠환펑호텔(希尔顿欢朋酒店)2층에서 시무식 및 사업계획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배철화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성원 40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