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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련속 8년째 전국 종합실력 백강현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0.15일 10:08
  (흑룡강신문=하얼빈)류설화 기자=8일, 연길시당위 선전부에서 료해한데 의면 일전 인민일보에서 2019년 중국 중소도시 고품질 발전 지수 연구성과를 공포했는데 연길시가 전국 2809개 중소도시 가운데서 68위를 차지하며 재차 전국 백강 명단에 등재되는 영예를 따냈다. 이로써 연길시는 련속 8년간 전국 종합실력 백강현으로 평의받으며 새로운 발전리념과 고품질 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힘있게 보여주었다.

  이번 평가의 주최측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주관한 중소도시경제발전위원회 소속 중소도시발전전략연구원과 중성국연지력창고 등 단위들이다. 주최측은 16년간 지속적으로 중소도시 과학발전 지수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단계적 연구성과를 인민일보, 광명일보, 신화사와 를 통해 부단히 대외에 공포해왔는데 그 권위성과 영향력은 이미 사회 각계의 인정을 받았다.

  몇년간 연길시는 경제가 더욱 번영하고 도시가 더욱 문명하며 민족이 더욱 단결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생활이 더욱 아름다운 연길을 건설하는 목표를 둘러싸고 압력을 동력으로 선진을 따라배우며 새시대 현구역 발전의 새로운 모식을 적극 탐색함으로써 현구역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전면 추동하고 도시의 종합실력을 전면 제고시켰다. 올해 상반기 연길시 지역생산총액은 동기 대비 2.7% 성장해 전 성의 증속보다 0.7포인트 높았다. 1월부터 8월까지 전 시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는 동기 대비 4.5% 성장했고 고정자산 투자액은 동기 대비 4.8% 성장했으며 경 내외 관광객을 연인수로 850만명 접대해 동기 대비 10.62% 성장했고 관광종합수입은 217억 6000만원을 실현해 동기 대비 11.5% 성장했으며 관광경제지표는 전 주 첫자리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연길시는 2019년 전국 록색발전 백강현(시), 2019년 전국 과학기술혁신 백강현(시), 2019년 전국 신형 도시화 질량 백강현(시)으로도 평의되였는데 각각 49위, 66위, 5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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