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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외국순방 마치고 귀국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0:23
인도 총리와 제2차 비공식회동 및 네팔 국빈방문



당지시간 13일 점심, 국가주석 습근평이 까뜨만두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네팔 대통령 반다리가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을 위하여 성대한 환송식을 거행했다. 신화사

[북경=신화통신] 13일 저녁, 국가주석 습근평이 인도총리와의 제2차 비공식 회동 및 네팔 국빈방문을 마치고 북경으로 귀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중앙판공청 주임 정설상,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 양결지, 국무위원 겸 외교부 부장 왕의, 전국정협 부주석,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하립봉 등 수행인원들이 같은 비행기로 도착했다.

당지시간 13일 점심, 습근평은 까뜨만두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수만명의 네팔민중들이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와 공항으로 향하는 도로 량켠에 도렬해있었다. 그들은 중국과 네팔 두 나라 국기를 흔들었고 어떤 사람들은 습근평 주석과 반다리 대통령의 초상화와 ‘중국-네팔 친선 만세’ 표어를 높이 추켜들었으며 네팔 전통악기를 연주하고 징과 북을 두드리면서 춤과 노래로 습근평 주석에 대한 진지한 존경심을 표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을 위하여 성대한 환송식을 거행했다. 네팔 부대통령과 총리, 련방의회 의장과 모든 내각 성원, 군부의 고위급 장령들이 환송식에 참가했다.

10월의 까뜨만두는 해빛이 찬란하고 하늘은 높고 푸르렀으며 우뚝 솟은 히말라야산은 중국 지도자에 대한 네팔인민들의 깊고도 돈독한 정을 견증해주고 있었다. 습근평이 공항에 도착하자 반다리 대통령이 영접했다. 명절복장을 차려입은 네팔예술가가 춤과 노래를 선사했으며 소년아동들이 중국과 네팔 두 나라 국기를 흔들면서 중국어로 “습근평 할아버지 안녕히 가세요!”, “우리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네팔에 또 오시는 걸 환영해요!”를 높이 웨쳤다. 습근평은 환송인파에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습근평과 반다리의 안내하에 검열대에 올라섰다. 군악대가 중국과 네팔 두 나라 국가를 연주했으며 21발의 례포가 울려퍼졌다.

습근평은 네팔 민족음악과 어린이들의 환호성 속에서 네팔 고위급 관원들과 일일이 작별의 악수를 나누었으며 반다리도 중국측 수행인원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반다리가 딸 우사와 함께 승강대 옆에서 배웅했다. 우사가 습근평에게 화환을 드렸으며 습근평은 반다리와 친절하게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이번 네팔 방문은 아주 성공적이였다. 나는 네팔 땅을 밟은 때부터 네팔 정부와 인민들의 열정적인 환영을 받았다. 네팔 각계 인사와 인민군중들의 진지한 감정, 찬란한 미소로부터 나는 중국과 네팔의 친선이 인심에 뿌리박았고 중국과 네팔 전통적 친선의 견고함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 대통령 녀사 및 네팔 정부와 인민들이 나의 이번 방문에 대한 세밀한 배치에 감사를 드린다. 이번 방문으로 중국과 네팔 관계가 승격을 가져왔으며 나는 이에 아주 만족한다. 우리들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국과 네팔의 친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길 바란다.

반다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네팔인민들의 영광이며 우리는 그 기쁜 마음을 이루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방문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성과가 풍성하여 네팔과 중국 관계의 력사에 중요한 리정표를 세웠다. 네팔과 중국 관계는 새시대에 진입하였고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으며 네팔은 나라적으로 기쁨에 차넘치고 있다. 네팔측은 중국측과 함께 량국의 친선우호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확고부동하게 추진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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