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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연말 빈곤인구 95% 탈빈곤 전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0:47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4일] 2013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중국 농촌 빈곤인구는 9899만 명에서 1660만 명으로 줄어 매년 1200만 명 이상 감소를 기록했고, 832개 빈곤현 가운데 436개가 빈곤현 딱지를 뗐다. 올해 말이 되면 현행 기준의 빈곤인구 중 95%가 빈곤에서 벗어나고, 빈곤현 중 90% 이상이 탈빈곤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무원 빈곤퇴치개발영도소조판공실 류융푸(劉永富) 주임은 11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의 빈곤퇴치사업에 대한 중요한 논술이론 세미나에서 이와 같이 소개했다.

류 주임은 또 시진핑 총서기의 빈곤퇴치사업에 관한 중요한 논술 학습을 통해 거둔 긍정적인 성과도 소개했다. 그는 중앙선전부와 국무원 빈곤퇴치개발영도소조판공실 은 2016년부터 4번에 걸쳐 세미나를 열어 시진핑 총서기의 빈곤퇴치사업에 관한 중요한 논술의 성과를 연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무원 빈곤퇴치개발영도소조판공실은 지도자 간부들과 사회를 대상으로 원고모집 활동을 마련했고, 체계적으로 이론 연구를 진행해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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