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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수민족 지역 성과전 향항서 개막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3:53



향항 시민들에게 조국의 소수민족 지역의 발전 성과를 보여주기 위한 중국 소수민족지역 성과전 및 무형문화재 전시 행사가 14일에 향항에서 개막되였다.

중국의 5대 소수민족자치구의 발전을 주선으로 하고 다른 소수민족의 특색 있는 내용과 뛰여난 성과를 보여주는 400여장의 진귀한 사진과 실물이 4일간 전시된다.

전시장에는‘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전시 코너가 설치돼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년이래 중국의 소수민족지역에서 이룩한 눈부신 성과와 특색이 다분한‘무형문화재'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수십명의 국내 소수민족지역 대표들과 무형문화재 전승인들이 조국의 각지에서 향항에 모였다. 향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이 기회에 민족적 특색을 살린 공연을 관람하면서 소수민족 무형문화재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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