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IMF, 세계경제 장성속도 하향 조정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13:56
국제통화기금(IMF)은 15일, 세계경제 전망 보고서 최신호를 발표하면서 2019년 세계경제 장성속도를 올해 7월 전망치보다 0.2% 포인트 낮춘 3%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보고서는 무역장벽의 증가, 무역과 지연정치의 불확실성 상승, 일부 신흥 시장과 발전도상 경제체의 거시경제 압력, 그리고 발달한 경제체의 구조적 요인이 올해 세계 경제를 둔화시킨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IMF는 세계경제 장성속도가 2020년에 가서 3.4%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는 7월에 예측한 전망치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IMF는 발달한 경제체의 올해와 래년 경제 장성속도는 모두 1.7%까지 하락하고 신흥시장과 발전도상 경제체의 올해와 래년의 경제 장성속도는 각기 3.9%와 4.6%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IMF 수석 경제학자지타 고피너스는 세계 경제 장성 부진의 주요한 원인은 제조업 활동 둔화와 세계 교역의 급격한 악화 때문이라며 2020년에는 중미 무역 긴장이 루적돼 세계 국내생산총액(GDP)이 0.8%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각국 정책 제정자들에게 무역장벽을 해소하고 지연정치 긴장국면을 억제해 정책 불확실성을 감소함으로써 투자와 제조업, 무역을 발전시킬 것을 촉구했다.

http://www.xinhuanet.com//photo/2019-10/16/c_1125108846.ht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30여명 조선인과 중국인 기소...중국 외교부 미국에 경고

미, 30여명 조선인과 중국인 기소...중국 외교부 미국에 경고

(흑룡강신문=할빈) 미국 법무부가 돈세탁에 관여한 혐의로 30여 명의 조선인과 중국인을 무더기 기소했다. 미국이 기소한 조선의 제재 위반 사건 중 최대 규모라고 미 현지 언론들은 28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박송렬 대표(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흑룡강신문=할빈) 13기 전국인대 대표인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박송렬 주임은 조의약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민족무역과 민족상품 기업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여야 한다는 등 두가지 건의를 제기하였다. 민족지역 경제사회의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흑룡강신문=할빈) 형해명(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사진 오른쪽)로부터 28일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할 때 1000위안을 성금으로 낸 적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감사의 표시네요. 제가 성금을 낼 당시(1월 말)는 우리나라는 거의 환자가 없고 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