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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프로젝트 심무신구에 정착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0.16일 04:32
[본사소식 마헌걸 특약기자] 일전 총 투자액이 39억원에 달하는 15개 프로젝트가 심무신구에 정착됐다.



프로젝트들로는 메탄 수소(甲烷氢呼气) 검측설비 생산과 검측봉사 프로젝트, 동북아마그네슘질(镁质)재료교역중심 심무신구 총본부 프로젝트, 료녕 빅데이터평가교역중심 프로젝트, 심양중침그룹 사이버단지(虚拟园区) 등 15개다.

심무신구가 개혁혁신시범구로 확정된 지 일년 이래, 신구와 투자유치 협력협의서를 체결한 프로젝트가 249개, 총 투자액이 1,724.5억원에 달했다. 그중 100억원대 프로젝트가 7개, 50억원 이상 프포젝트가 14개, 10억원 이상 프로젝트가 27개, 1억원 이상 프로젝트가 101개이다. 올해 1~8월분, 심무신구의 재정 총수입은 지난해 동기대비 131.7% 증장했고 사회적 고정자산 투자는 지난해 동기대비 69.5% 증장했으며 고신기술기업 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29% 증장하고 새로 등록한 기업 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215% 증가했다.

다음 단계 심무신구는 료녕성위, 성정부의 요구에 따라 '신발전' 리념을 실천에 옮기고 경영환경이 좋고 혁신능력이 강하며 생태환경이 좋고 발전활력이 넘치는 새국면을 개척하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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